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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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 심사 돌입‥핵심 특례 반영 '총력전'
◀ 앵 커 ▶전남광주 행정 통합이 과연 지역 회생의 기회가 될 수 있을지, 내일 까지의 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특별법이 본격적인 국회 법안 심사가 오늘부터 이틀간 진행되고 있는데요,정부가 산업 전환, 에너지 등지역이 요구한 핵심 특례를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얼마나 반영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유민호...
유민호 2026년 02월 10일 -

뉴스데스크 2026.2.10
특별법 심사 돌입‥핵심 특례 반영 '총력전' -R"일단 통합부터"…특례는 나중에 논의? -R노관규 순천시장 "광양시, 반도체 유치 힘 모아야"이복남 순천시의원 "행정통합 주민 주권 보장해야""설 민심 잡아라" 정당·후보군 혼전 속 접전 예고 -R이개호,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 "'지산지소' 반도체 기업 유치" 정부, 2030...
2026년 02월 10일 -

이복남 순천시의원 "행정통합 주민 주권 보장해야"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에서주민 주권이 빠져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조국혁신당 소속 이복남 순천시의원은 어제(9) 시의회 자유 발언에서 현재 통합 논의가 행정과 정치 중심으로치우쳐 있다며, 주민 주권을 보장하는 통합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이 의원은 통합 성공은 주민이 결정한다며,주민 투표나, 다른 지역 사...
유민호 2026년 02월 10일 -

광양시, 인구 증대 위한 174가지 세부 과제 확정 추진
광양시가 지역 인구 증대를 위해 올해 시행할 구체적인 174가지 세부 과제를 정했습니다.광양시는 오늘(9) 저출생과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첫 광양시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정주기반 확충, 양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 등 5개 분야에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등 174개 과제를 정해 본격 추진할 방침입니다. 한편...
김주희 2026년 02월 09일 -

노관규 순천시장 "광양시, 반도체 유치 힘 모아야"
순천시가 이웃 지자체인 광양시에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위해힘을 모으자고 제안했습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오늘(10) 자신의 SNS에 행정통합을 앞두고 유력 특별시장 후보들이전남 동부권 산업 구조 재편을 논하고,반도체 산업을 약속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미래에 이보다 더 확실한 먹거리가 없고 이차전...
유민호 2026년 02월 10일 -

국회 행안위, 행정통합 특별법 심사 돌입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오늘(10)부터 이틀간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심사에 들어갑니다.행안위는 어제 입법 공청회에서행정통합에 관해 각계 인사의 의견을 청취했으며,이번 법안심사소위에서 특별법에 담길 실질적인 내용을 논의합니다.최근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행정통합 특별법에서 정부가 특...
유민호 2026년 02월 10일 -

국무총리실, 전남·광주 행정통합 TF 가동
국무총리실이전남도·광주시와 함께 통합특별시의재정과 권한 이양을 논의하기 위한 TF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어제(9) 저녁 총리서울공관에서 전남·광주시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행정통합 추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역 정치인들은 김 총리에게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
유민호 2026년 02월 10일 -

MBC뉴스투데이 2026.2.10
착공 3년이나 늦어졌는데..관광 단지 또다시 '공전' -R 누구를 위한 '송전탑'?..지역 저항 확산 -R "정부 통합 의지 있나?"‥재정·권한 이양 촉구 -R 전남도의회 "통합 의대 도비 우선 투입…2028년 조기 개교해야"광주전남 시민사회, 국회서 민주당 향해 선거제도 개혁 촉구"외국인 처녀 수입" 진도군수 제명에도 후...
2026년 02월 09일 -

전남 청년 문화복지카드 신청 접수 개시
전남 도내 일선 시·군 지역에서 전남 청년들의 문화복지카드 신청 접수가 일제히 시작됐습니다.전남 도내 일선 시·군은 지역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9)부터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98년에서 2007년 사이 출생 청년들에 대해 연간 최대 25만원을 지원하는 전남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
김주희 2026년 02월 09일 -

"외국인 처녀 수입" 진도군수 제명에도 후폭풍
◀ 앵 커 ▶외국인 여성을 '수입'하자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진도군수가 민주당에서 제명됐습니다.하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주한 베트남대사관이 전남도에 공식 항의한 데 이어, 이주·여성단체들도 규탄 집회를 예고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주제로 열린 타운홀 미팅....
윤소영 202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