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오후 2시쯤
전남광주 광양시 도이동의
한 컨테이너 부두에 정박된
자동차 운반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선원들에 의해 6분 만에 자체 진화됐지만,
60대 기관장이 얼굴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기관실 내 배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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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mohani@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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