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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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민관군..피해복구에 '구슬땀'
◀ANC▶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는 일요일인 오늘도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긴급 복구작업이 진행됐습니다. 민주당의 대선 후보들도 수해현장을 방문해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힘을 보태겠다고 악속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백 밀리미터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휩쓸고 지나간 해...
보도팀 2021년 07월 11일 -
전남 재난현장 긴급자원봉사단 출범
전남 재난현장 긴급자원봉사단이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300명으로 구성된 전라남도 재난현장 긴급자원봉사단은 재난 발생 초기에 이재민 긴급구호와 시설물 복구지원, 의료, 방역 지원 등 재해 복구활동을 중점 지원합니다.
보도팀 2021년 07월 11일 -
추미애 1박2일 광주 전남 방문...'광주 선언'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주자인 추미애 후보가 예비경선이 끝나자마자 1박2일 일정으로 광주 전남을 방문합니다. 추미애 후보는 오는 14일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호남권 메가시티 구상을 골자로 한 '광주 선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자신의 대담집 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진행하고, 15일에는 목포 김대중노벨평화...
보도팀 2021년 07월 11일 -
지난해 전남 아동학대 신고 2,174건..보호체계 강화
지난해 전남에서 신고된 아동학대 건수가 2천 174건으로 5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까지 22개 시군에 44명의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을 배치하고, 공공 중심의 아동 보호체계 확립과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팀 2021년 07월 11일 -
타이틀+헤드라인
1) 광양 산사태와 관련해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양시와 공사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과 함께 피해 보상 논의도 시작했습니다. ............................................ 2) 전남지역에서 사적모임을 8명까지 허용하는 거리두기 개편안이 14일까지 유지됩니다. 다만 14일 이후 검토했던 사적모임 인원제한...
김종태 2021년 07월 09일 -
'사적모임 8인 제한' 전남형 거리두기 14일까지 유지
코로나19 확산으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다음주부터 4단계로 격상되는 가운데, 전남에서는 사적모임을 8명까지 허용하는 거리두기 개편안이 14일까지 유지됩니다. 전라남도는 당초 14일 이후 사적모임 인원제한 해제를 검토했지만 전국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연장으로 가닥을 잡고 있으며, 휴가철 관광...
김진선 2021년 07월 09일 -
4차 산업혁명박람회 'D-100'..."도약의 기회로"
◀ANC▶ 다양한 미래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박람회가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일회성 행사나 축제가 아닌, 지역과 중소기업이 한단계 도약하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로봇이 직접 원두를 준비해 커피를 내리고, 또 다른 로봇은 엘리베이터를 이...
문형철 2021년 07월 09일 -
장마로 1명 사망, 농경지 5495ha, 주택 36가구 침수
이번 장마로 전남동부권에서는 1명이 숨지고 축구장 7200여개 면적에 달하는 농경지가 침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동부권 시.군에 따르면 이번 호우로 광양에서 80대 노인이 숨졌고, 59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고흥에서는 36개 주택이 침수 피해를 입었고 농경지는 여수 112ha 순천 420ha, 고흥 4949ha 등 모두 ...
강서영 2021년 07월 09일 -
김승남 의원 '전남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
국회 김승남 의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지정과 항구적 수해 복구를 위해 2차 추경예산안에 피해복구비를 포함시켜 줄 것을 정부와 국회 예결위원회에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와함께 예산과 인력이 열악한 전남지역의 수해 피해가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
김양훈 2021년 07월 09일 -
인구 22만 명 절벽, 목포시는 뭐하나(R)
◀ANC▶ 그동안 전남 제1의 도시를 따지면, 목포와 순천, 여수가 후보군에 꼽혔지만 최근 인구수로 따져보면 순천시가 제1의 도시로 도약한게 사실입니다. 목포시의 경우 정작 살아가는 정주 인구는 줄어드는데, 인구 감소 문제에 별로 고민이 없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양현승 2021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