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

[목포]"더 높은 곳을 향해" 전남 체육의 도전
◀ 앵 커 ▶양궁의 남수현, 복싱의 김애지 등 지난 파리올림픽에서 국민들에게 큰 힘을 줬던 이 세계적 선수들은 모두 전남 소속 선수들입니다.올해도 세계적인 전남체육인을 키워내기 위해전남체육회가 각종 팀 창단과 해외교류 활성화 등에 나섭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23년, 15년 만의 전국체전 개최에 ...
최다훈 2025년 01월 30일 -

순천시, 민간 협업 필수 의료 시스템 구축 '성과'
지역 의료 자원을 결합해 필수 의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순천시의 민관 협업 사업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순천시는 성가롤로병원과 TF를 구성해 함께 신청한 보건복지부의 지역 심뇌혈관 질환센터 지정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상반기 운영이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 등 지역 완결형 응급 의료 시스템 구축 사업이 ...
김주희 2025년 01월 30일 -

[리포트]'아날로그로 간다'...옛 풍경 '인기'
◀ 앵 커 ▶명절의 마지막 날인 오늘(30) 전남에서는 옛 풍경이 고스란히 남은 명소에 발길이 이어졌습니다.어른들은 옛 추억을 떠올렸고, 아이들은 가족들과 새로운 추억을 쌓았습니다. 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성벽 위를 걸으며마을의 여기저기를 구경합니다.볏짚을 얹은 초가집,크고 작은 항아리들이 줄지어 선 모습...
최황지 2025년 01월 30일 -

스포츠·문화 등 전국 단위 행사 전남 곳곳 개최
올해 전남지역에서 스포츠와 음식 등 다양한 주제의 문화 행사들이 개최됩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대회인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4월 24일부터 나흘 동안 전남 일원에서 열리며, 오는 10월에는 목포에서 '국제미식 산업박람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서일영 2025년 01월 29일 -

전남도, 문학 박람회 개최·문학관 건립 등 추진
전라남도가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문학과 관련된 신규 사업을 추진합니다.전라남도는지역의 문학적 가치와 자산을 알리고문화·관광 핵심 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국내·외 문학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문학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또, 전남 출신 작가들의 작품과 기록물을 전시할 수 있는 도립...
문형철 2025년 01월 29일 -

문화전당 개관 10년...'성장기' 진입
◀ 앵 커 ▶문화중심도시 광주의 상징과도 같은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이 개관 10주년을 맞았습니다.설립과 초기 운영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아시아의 문화 허브라는 목표를 향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충청권에는 행정수도, 부산은 해양수도, 광주는 문화수도"2002...
박수인 2025년 01월 29일 -

전남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확대..14만 명 늘어
전라남도가 기초생활보장제도 선정 기준을 완화해 도민 14만 명이 추가 혜택을 받을 전망입니다. 올해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은 207만 원 대에서 239만 원대로 17.1% 상향 조정돼 도내 수급 대상이 늘었고, 생계급여와 교육급여 등 급여 항목별 지원도 확대됩니다.세부 내용은 주민등록지 관할 시군청이나행정복지센터에서...
김규희 2025년 01월 28일 -

전남 동부 '강풍' 주의...내일 최고 4도
전국적으로 폭설이 내리는 가운데,전남 동부권은 종일 찬바람이 세게 불어추웠습니다. 설 명절인 내일(29)은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1도 사이,한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4도로 평년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남해서부 앞바다에서 1~2m,먼바다에서 2~4m로 비교적 높겠습니다. 눈은 내일 대부분 소강상태를 보이겠...
최황지 2025년 01월 28일 -

전남도, 통합 의대 정상 추진.."내년 개교"
최근 정국 불안이 심화하며 전남 국립의대 신설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과 관련,전남도가 통합의대 설립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오늘(28) 전남도에 따르면순천대와 목포대는 지난 12월 31일, 가칭 국립한국제일대학교로 교육부에 통합 신청서를 제출했으며,내년 개교를 목표로 올해 4월까지 의과대학...
최황지 2025년 01월 28일 -

"내일 설인데.." 궂은 날씨에 발 묶인 귀성객
◀ 앵 커 ▶설 명절을 하루 앞둔 오늘(28), 전국적인 폭설과 강풍으로뱃길과 하늘길이 막혔습니다.궂은 날씨에도고향을 가려던 귀성객들은큰 불편을 겪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설 명절을 앞두고, 섬을 오가는 뱃길이 모두 끊겼습니다.전날부터 이어진 강풍특보에 전남 43개의 항로, 여객선 59척의 운항은 통제...
최황지 2025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