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국립의대 논란과 관련해
손훈모 순천시장이
시민 의료 서비스 확대와
순천대학교 경쟁력 확보를
동시에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손 시장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시장은 순천시민과 동부권 주민들의
의료서비스를 확보해야 하고
동시에 순천의 소중한 자산인
순천대학교도 지켜야 해,
묘수가 보이지 않지만 갈등을 조정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할 의미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지역 학생들과
청년들의 일자리와 미래가
가장 걱정된다"며
의대 유치 논란이 지역 청년층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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