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오늘(20)
무안 청사에서 해단식을 열고 43일간의
인수 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백승주 부위원장이
시정 주요 과제에 대한 정책 제안을 발표한 뒤
해당 내용이 담긴 시정 기획서와 백서가
민형배 특별시장에게 전달됐습니다.
민 시장은 "제시된 설계도 아래
지역의 역량이 막힘없이 연결되도록 현장의
벽을 함께 허물고 풀어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어진 '문명 대전환 문화시민선언 토크'에는
문순태 소설가와 이윤선 향토사학자,
민 시장이 참여해 인문학적 관점에서
지역간 갈등의 해법을 모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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