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

여수)섬진강 날아든 독수리떼‥"보호 절실"
◀ 앵 커 ▶하늘의 제왕이라 불리는멸종위기종 독수리가 무리를 지어전남 섬진강 하구로 날아들고 있습니다.최근 독수리의 생태적 가치가주목 받는 만큼,체계적인 서식지 보호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독수리가 하늘을 미끄러지듯 활공합니다.한두 마리씩 모이더니,이내 떼 지어 ...
유민호 2025년 03월 05일 -

해외 유학생 77명, 전남 입학.."지역산업 미래 인력으로"
◀ 앵 커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 인력 부족은지역소멸 위기에 닥친 전남이 풀어야 할 가장 큰 숙제입니다.교육당국은 이에 대응해 지역의 산업현장 인재로 성장할해외 유학생들을 선발하고 직업 교육에 나섰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고등학교 입학식장에 단연 눈길을 끄는 학생.AI 전문가라는 꿈을 안고...
안준호 2025년 03월 04일 -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부담 완화.."3년간 최대 20%"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인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전라남도가 고용보험료 지원 사업을 진행합니다.지원 대상은 전남에서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자영업자로 누리집이나 전남신용보증재단 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매월 납입하는고용보험료의 20%를 최대 3년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서일영 2025년 03월 04일 -

김영록 지사 "AI슈퍼클러스터, 벤처정신으로 성공시켜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솔라시도 AI슈퍼클러스터 허브 구축사업을"벤처 정신으로 반드시 성공시키자"고 강조했습니다.김 지사는 오늘(4) 도청에서 열린실국 정책회의에서 "전남이 용지부터 용수, 전력 계통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는 등 여건이 좋아 투자에 적극 나선 것"이라며 일각의 투자위험도 지적을 알고 있다며 이같이 ...
서일영 2025년 03월 04일 -

10명 중 7명이 다문화 학생..."교장 선생님 말씀 동시 통역"
◀ 앵 커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학생 10명 중 7명이 다문화 학생입니다.오늘(4) 열린 신입생 입학식을 동시통역까지 할 정도로 다문화 학생이 많은데요광주전남 외국인 수가 늘면서 달라지고 있는 학교 풍경을 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신입생 입학식이 열린하남중앙초등학교.입학을 축하하는 현수...
천홍희 2025년 03월 04일 -

전남드래곤즈, 서울E 무승부‥리그 2위 안착
전남드래곤즈가 서울 이랜드 원정에서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얻었습니다.전남은 지난 1일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하나은행 K리그2 2라운드에서후반전 하남의 동점골로 서울E와 1대1로 비겼습니다.전남은 1승 1무로현재 리그 2위에 올랐으며오는 8일 안산 그리너스 FC와 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유민호 2025년 03월 04일 -

홈플러스, 회생절차 개시‥지역 매장 정상 운영
유통업체 홈플러스가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면서 지역 매장 운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현재 전남 지역에광양, 순천, 순천풍덕, 목포점 등홈플러스 매장 4곳이 영업 중이며,회사 측은 회생 절차 개시와 상관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이 가운데 순천풍덕점은오는 2027년 상반기 폐점 예정입니다.홈플러스는 ...
유민호 2025년 03월 04일 -

시민단체 "전남 학교들, 석면 해체 공사 부실"
전남 관내 학교들의 석면 철거 공사가 부실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전남환경운동연합이 최근 여수, 순천 등 전남 30개 학교를 대상으로모니터링을 한 결과,6개의 학교에서 석면이 남아있거나, 폐기물 반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등석면 제거 공사가 미흡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시민단체는 여수의 한 초등학교가무석...
최황지 2025년 03월 04일 -

여순 희생자 기각 51건...'이의 제기' 없이 가결
◀ 앵 커 ▶지난해 여순사건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진상조사 기한이 연장됐습니다.부족했던 조사 기한을 확보한 건 다행인데요.하지만 정부 중앙위원회 심사에서희생자나 유족으로 인정하지 않는기각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순10·19사건으로 허정태 씨는3명 중 2명의 작은 아버지를 ...
김단비 2025년 03월 04일 -

"판소리 명맥이 끊어지지 않게"
◀ 앵 커 ▶예향의 도시 목포는 수많은 판소리 명창을 배출해 온 소리의 뿌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그런데 차세대 소리꾼들의 교육을 위한마땅한 전수 시설조차 갖춰지지 않으면서그 명맥이 끊어질 위기에 놓여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심청가를 부르는 맑은 목소리가 상가 건물의 찬 공기를 뚫고 퍼집...
안준호 2025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