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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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인문계 고교의 야자, '교육 퇴행' 비판
순천지역 고등학교들의 강제 야간자율학습이교육 퇴행이자 시대착오적 교육 행정이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전교조 전남지부는 성명을 통해 최근 순천지역 일반고에서 새 학기 첫 주 동안 모든 학년을 대상으로 강제 야간자율학습을 시행하겠다는 안내문이 학부모들에게 통보됐다며 학교를 입시공장으로 되돌리려는 퇴행적...
김주희 2025년 03월 02일 -

'먹깨비' 도입 3년...활성화 여전히 '고민'
◀ 앵 커 ▶공공배달앱 '먹깨비' 써보셨나요?소상공인 부담 완화를 위해전라남도가 공공배달앱을 도입한 지 3년이 다 되어가는데요.그동안의 성과와 한계를김단비 기자가 짚어봅니다.◀ 리포트 ▶전남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중개수수료는 1.5%.민간 배달앱의 1/10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가입비와 광고비도 없습니다.덕분에 ...
김단비 2025년 03월 02일 -

전남드래곤즈, 서울E 상대 원정 2연승 도전
리그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둔 전남드래곤즈가 서울 이랜드 원정에서 2연승에 도전합니다.전남은 내일(1) 오후 4시 30분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라운드에서강팀 서울 이랜드와 맞붙습니다. 전남은 강한 압박과 뒷공간 침투로 수비 라인을 흔들어연승에 성공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양 팀의 역대 전적은4승...
유민호 2025년 02월 28일 -

해외 인재 77명, 전남서 꿈 키운다
◀ 앵 커 ▶학령 인구가 줄면서전남의 학교가 소멸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전남교육청은해외 인재를 지역에서 교육해정착까지 지원하면서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구상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교실에 둘러앉아 놀이를 즐기는 학생들.손뼉을 치며 서툴지만 한국어로 우리 음식을 소개합니다.베트남과 쿠바, 인도네시아 ...
유민호 2025년 02월 28일 -

김영록 지사 "여순사건 작성기획단 김계리 변호사 해촉해야"
김영록 전남지사가여순사건 진상조사보고서 작성기획단을 올바른 인사로 재구성하고,반 헌법적 발언을 일삼은김계리 변호사를 해촉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김 지사는 오늘(28) 성명을 통해여순사건 특별법에 따라 출범한 기획단이 정치적 편향성을 가진 인사로 구성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특히, 단원으로 활동 중인...
유민호 2025년 02월 28일 -

여수 명소 '낭만포차' 발길 뚝
◀ 앵 커 ▶전남 여수를 생각하면꼭 한 번 가야 하는 장소가 바로 낭만포차입니다.전국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낭만과 흥겨움이 넘치던 공간이었지만, 지금 분위기는 예전 같지 않은데요.왜 그런 건지 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화려한 조명이 수놓아진 거북선대교 아래여수의 대표 관광 명소, 낭만포차가 있습니...
최황지 2025년 02월 28일 -

[목포]전남에 세계 최대 규모 "AI허브" 들어선다
◀ 앵 커 ▶미국을 순방 중인 김영록 전남지사 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 투자회사인 퍼힐스와 세계 최대 규모의 'AI슈퍼클러스터허브구축'을 위한 MOA,합의각서 체결식을 가졌습니다.해남·영암 기업도시 구성지구에 미국과 중국을 뛰어넘는 'AI 허브'를 오는 2천30년까지 건설한다는 계획인데,실현여부는 앞으로 ...
김윤 2025년 02월 27일 -

"윤 변호인 김계리, 여순사건 조사단 해촉해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 변호를 맡은 김계리 변호사가여순사건 진상조사보고서 작성기획단에 포함된 것과 관련해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전남 동부권 국회의원과 여순사건 유족회 대표들은 오늘(27)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김계리 변호사의 해촉과기획단 재구성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계엄 선포를 옹호하는 변호...
김단비 2025년 02월 27일 -

"윤석열 즉각 파면" 이번 주말 도민 총궐기대회
◀ 앵 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의 모든 변론 절차가 마무리된 가운데 다음 달 중순이면 최종 결론이 나올 것으로 전망되는데요.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총궐기대회가 이번 주말전남도청 앞에서 열릴 예정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SYNC ▶"파면하라! 파면하라! 파면하라!"전남 지역 5개 정당과 6백...
김규희 2025년 02월 27일 -

전남 유치원 교사 67% 갑질 겪어..특단의 대책 촉구
전남지역 유치원에서 갑질 문화가 심각해교육청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유치원 교사들이 관리자의 폭언과 부당 업무 지시 등 갑질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으며,민원 신고자를 색출하는 등 2차 가해가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전교조 전남지부의 실태 조사에 따르면최근 3년...
안준호 2025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