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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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전남 해안 고수온 피해 8억 예산 지원
해수부가 고수온 피해가 발생한 남해안 일대 가두리 양식 어가에 8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예산은 고수온 피해가 확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산소공급기와 차광막 등 고수온 대응 장비 구입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부터 최근까지 여수와 완도의 양식어가에서 우럭과 ...
조희원 2021년 08월 11일 -
수년 째 제자리.. 다시 불 붙은 만흥지구 개발 논란
◀ANC▶ 수년 전 시작된 여수 만흥지구 택지개발사업을 둘러싼 LH와 주민들의 갈등이 봉합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로 예정됐던 주민 공청회를 통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나 싶었는데요, 코로나로 인해 연기돼 다시 제자리 걸음을 하게 됐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섭씨 33도, 가만...
조희원 2021년 08월 11일 -
광양항 중대 재해 예방위한 위험성 평가
광양항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성 평가가 실시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내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공사 사업장과 자회사, 건설 현장에 대한 유해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제거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달 말 까지 위험성 평가를 실시합니다. 공사는 이번 위험성평가가 산업재해와 중대재해 ...
김주희 2021년 08월 11일 -
YGPA, 드론 활용 항만 방역 소독
여수광양항만공사가 드론을 활용해 여수 광양항 항만구역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코로나19와 외래 병해충의 광양항 유입 원천 차단을 위해 여수연안여객터미널, 컨테이너부두 주차장, 항만배후단지 내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드론을 활용한 방역소독을 실시했습니...
김주희 2021년 08월 11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고흥에서 여수 연안에 걸쳐 적조 예비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전라남도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제 활동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 2) 여수 만흥지구 택지개발사업을 둘러싼 LH와 주민사이 갈등이 여전합니다. 삶의 터전을 내줄 수 없다는 원주...
김종태 2021년 08월 10일 -
전남에서 코로나19 다양한 경로 확산 (정오시까지)
전남에서 코로나19가 다양한 경로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휴가차 여수를 방문한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여수 시민의 일가족 6명이 어제(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근해 어업 출항 전 검사에서 선원 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순천 의료원에 격리됐습니다. 어제(9)와 오늘(10) 이틀 동안 전남에...
조희원 2021년 08월 10일 -
수년 째 제자리.. 다시 불 붙은 만흥지구 개발 논란
◀ANC▶수년 전 시작된 여수 만흥지구 택지개발사업을 둘러싼 LH와 주민들의 갈등이 봉합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로 예정됐던 주민 공청회를 통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나 싶었는데요, 코로나로 인해 연기돼 다시 제자리 걸음을 하게 됐습니다.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섭씨 33도, 가만히 ...
조희원 2021년 08월 10일 -
고흥 지죽도-여수 돌산도 적조 예비주의보 발령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오늘(10일) 정오를 기해 고흥 지죽도에서 여수 돌산도 동쪽 해안까지 적조 예비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적조 예비주의보는 적조생물 코클로디니움이 ㎖당 10개체 이상일 때, 주의보는 100개체 이상일 때, 경보는 1천 개체 이상일 때 발령됩니다. 전남도는 이에따라 적조 발생 해역을 중심으로 매일 ...
김종태 2021년 08월 10일 -
해수부, 전남 해안 고수온 피해 8억 예산 지원
해수부가 고수온 피해가 발생한 남해안 일대 가두리 양식 어가에 8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예산은 고수온 피해가 확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산소공급기와 차광막 등 고수온 대응 장비 구입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부터 최근까지 여수와 완도의 양식어가에서 우럭과 ...
조희원 2021년 08월 10일 -
여수 탱크로리 폭발사고 작업자 11시간만에 사망
지난 주말, 탱크로리 용접 작업을 하다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던 작업자 2명 중 1명이 11시간만에 사망했습니다. 작업자는 사고 직후 부산의 한 화상 전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음날 새벽 5시쯤 상태가 악화돼 끝내 숨졌습니다. 플랜트건설노조와 유가족은 사업주가 작업 전 사전 안전조치를 소홀히 해, 탱크 내부...
조희원 2021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