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

여수소방,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하면 포상
여수소방서가 소방시설이나 피난·방화시설의 불법행위를 시민이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신고는 방문이나 우편, 팩스 등을 통해 가능하며위반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사진이나 영상 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신고된 내용은 소방서의 현장 확인 후 포상심의위를 거쳐 1건당 5만 원 상당의 포상금 또는 물품이 제...
최황지 2025년 06월 29일 -

여수서 ‘제6회 지역혁신 분권자치 거버넌스대회’ 열려
지역의 위기와 미래를 주제로지역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분권자치 거버넌스 대회가 오늘(27), 여수에서 열렸습니다.전국의 지역혁신 활동가와 시민사회, 지방정부가 참여하는2025 제6회 지역혁신 분권자치 거버넌스대회가 오늘(27)과 내일, 이틀동안 전남대 여수캠퍼스에서 열려,지역 소멸과 기후 위기 등,지역사회가 직면한...
최우식 2025년 06월 27일 -

여수 식품업체 폐수처리장 작업자 질식‥2명 사망
오늘(27) 오후 1시 반쯤여수시 만흥동의 한 식품업체 폐수처리장에서청소 중이던 작업자 2명이 질식했습니다.60대 업주와 50대 직원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모두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폐수처리장의 찌꺼기를 제거하던 중 쓰러진 것으로 파악됐으며,구조 당시 방독마스크, 안전모 등은착용...
최황지 2025년 06월 27일 -

여수서 ‘제6회 지역혁신 분권자치 거버넌스대회’ 열려
지역의 위기와 미래를 주제로지역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분권자치 거버넌스 대회가 오늘(27), 여수에서 열렸습니다.전국의 지역혁신 활동가와 시민사회, 지방정부가 참여하는2025 제6회 지역혁신 분권자치 거버넌스대회가 오늘(27)과 내일, 이틀동안 전남대 여수캠퍼스에서 열려,지역 소멸과 기후 위기 등,지역사회가 직면한...
최우식 2025년 06월 27일 -

여수경찰, 부인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남성 체포
오늘(26) 오후 3시 30분쯤여수시 돌산읍의 한 주택에서40대 남성이 부인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범행 후 남성은 경찰에 자수했으며,부인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남편이 부인의 외도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5년 06월 26일 -

올해 역대급 더위 예고...고수온 예방책은?
◀ 앵 커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면서지난해 고수온 피해를 겪은어민들의 시름도 다시 깊어지고 있습니다.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정부와 관계기관이 여수에서 고수온 대응 훈련을 진행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난해 여름 고수온으로 970만 마리의 물고기가떼죽음을 당한 여수 앞바다입니다.지자체...
최황지 2025년 06월 26일 -

남해안 기후 커뮤니티..지역형 국제회의 모델제시
◀ 앵 커 ▶전세계가 직면한 기후 위기를 테마로 새로운 국제회의 모델을 제시해남해안과 여수가 이를 주도하기 위한 노력이 전개됩니다.여수시는 섬박람회와 COP33 이후여수를 해양.관광 마이스 도시로 만들기 위한로컬 이니셔티브, 이른바지역 주도권 논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여수시...
최우식 2025년 06월 26일 -

여수경찰, 부인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남성 체포
오늘(26) 오후 3시 30분쯤여수시 돌산읍의 한 주택에서40대 남성이 부인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범행 후 남성은 경찰에 자수했으며,부인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편이 부인의 외도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5년 06월 26일 -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40대, 1심서 징역 1년
여수의 한 대형마트 인근에서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다 붙잡힌4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구속기소 된 이 남성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해당 남성은 지난 3월 말여수의 한 대형마트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나 공개 수배됐으며,수배 다음 날...
유민호 2025년 06월 25일 -

통합과 분열...30년의 결과
◀ 앵 커 ▶인구감소와 경제 위축으로 청년층 인구가 급속히 감소하는 전남 서남권을 살려내기 위해목포와 무안, 신안의 행정통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면서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데요30여 년 전 통합을 했던 순천시와 여수시, 그리고 분열했던 목포와 무안, 신안의 현 주소를 살펴봤습니다.김윤 기자...
김윤 2025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