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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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새로운 도전 조력자 역할 할 것"
순천시의회가 신년사를 통해 순천의 새로운 도전에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순천시의회 서정진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0년 경자년은 생태경제 도시를 향한 순천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됐다며, 4차 선업혁명 시대 교육, 생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생태경제 도시를 만드는 데 순천시의회가 든든...
박민주 2020년 01월 01일 -

순천시, 2020 청춘 여행길잡이 위촉
순천시가 젊은 연령층 눈높이로 관광 해설과 콘텐츠에 참신함을 더하기 위해 2020 청춘 여행길잡이를 위촉했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청년해설사 역할을 하는 2020 청춘 여행길잡이 17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춘 여행길잡이는 내일러 등 10~30대 관광객 눈높이에 맞는 관광안내와 순천 관광...
박민주 2020년 01월 01일 -

아듀! 기해년 마지막 해넘이 - R
◀ANC▶2019년 마지막 날, 잘 보내셨습니까. 기해년 마지막 해가 몇 시간 전 수평선 아래로 사라졌습니다. 한파에도 해넘이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는데요, 그 모습을 담아왔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황금빛 해가 서서히 지평선 위로 떨어집니다. 하늘은 선홍빛으로 물들어가고, 드넓은 갯벌에는 태양이 걸어간...
조희원 2019년 12월 31일 -

순천형 산림기본계획 추진
순천시가 산림기본계획을 통한 순천형 산림혁신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순천만 국가정원과 숲을 결합한 새로운 생태도시의 전략을 담은 '100년 숲 조성과 산림경영의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천 만그루 나무 속 상쾌한 도시 완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시 전체 면적 가운데 68%를 차지하는 산림면적 6만...
박민주 2019년 12월 31일 -

순천형 산림기본계획 추진
순천시가 산림기본계획을 통한 순천형 산림혁신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순천만 국가정원과 숲을 결합한 새로운 생태도시의 전략을 담은 '100년 숲 조성과 산림경영의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천 만그루 나무 속 상쾌한 도시 완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시 전체 면적 가운데 68%를 차지하는 산림면적 6만...
박민주 2019년 12월 30일 -

순천 천만 방문객 돌파했지만..R
◀ANC▶ 올 한 해 순천을 찾은 방문객이 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천만 돌파라는 상징성은 크지만 앞으로 수치 보다는 관광콘텐츠 다양화가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2019년 한 해, 순천시는 순천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습니다. 국내 최대 정책박람회인 ...
박민주 2019년 12월 30일 -

순천 천만 방문객 돌파했지만..R
◀ANC▶올 한 해 순천을 찾은 방문객이 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천만 돌파라는 상징성은 크지만 앞으로 수치 보다는 관광콘텐츠 다양화가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2019년 한 해,순천시는 순천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습니다.국내 최대 정책박람회인 대민국...
박민주 2019년 12월 29일 -

고 백 뉴스)20세기 마지막 일몰
◀ANC▶이제 3일 후면 경자년 새해가 밝아오는데요 항상 그렇듯이새해를 맞기전 마지막날 일몰은많은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안겨줍니다.지난 1999년 20세기를 보내고2천년을 맞기전 마지막 일몰의 모습은 어땠을까요당시 이정배 기자가 취재했던 뉴스 보시겠습니다. ◀END▶(일 몰 영 상/음악)......3-4초때로는 구름사이...
김종태 2019년 12월 29일 -

순천, 올해 천만 방문객 돌파
2019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올 한 해 순천을 찾은 방문객이 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시는 어제(25), 크리스마스 기준으로 순천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이 천 2만 2천 5백 명으로 천만 관광객 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오늘(26), 순천만 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순천 천만인을 껴안다'를 주제...
박민주 2019년 12월 27일 -

2019 배출조작부터 최다 태풍까지
◀ANC▶ 올해 지역 이슈를 결산해 보는 세 번째 순서입니다. 올해는 여수산단 배출조작 사태부터 역대 가장 많은 태풍, 충격적인 강력 사건까지 그야말로 '다사다난'이란 말이 어울리는 한 해였습니다. 2019년 지역사회를 뒤흔든 사건 사고, 강서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올해 초, 여수산단을 포함한 235개 기업...
강서영 2019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