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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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박람회, 실전 운영 과제는?
◀ 앵 커 ▶300만 명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한여수세계섬박람회가 막을 올렸지만,진짜 시험은 이제부터입니다.몰려드는 차량과 궂은 날씨에 대비하고,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의 발길을실제 섬과 지역 관광으로 연결해 하는 것까지,풀어야 할 과제들이 적지 않습니다.섬박람회의 성공을 좌우할 주요 과제들을 유민호 기자가 짚...
박현주 2026년 09월 06일 -

여순사건 합동추념식 준비‥"대통령 참석 요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4) 동부청사에서 '제78주기여순사건 합동추념식' 설명회를 열고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이번 설명회는 다음 달 19일 순천에서 열리는 추념식의 방향과 행사 구성안을 공유하고 각계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습니다.올해는 통합특별시 출범 원년에 열리는 첫 합동추념식인 만큼, 참석...
유민호 2026년 09월 04일 -

국비 늘었지만...동부권 사업비 확보 '과제'
◀ 앵 커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 예산안이 어제(3) 국회에 제출됐습니다.통합특별시 관련 예산은 약 14조 원으로 지난해보다 6% 이상 늘었는데요.정부안에 반영되지 않은 동부권 현안 사업비를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추가로 확보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여수 경제를 뒷받침하고 있는...
문형철 2026년 09월 04일 -

순천 송광사 '오십삼불회도' 보물 지정 예고
국가유산청이 순천 송광사 오십삼불회도 등전국 주요 불교 유산 4건을 보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예고했습니다.오십삼불회도는 불교의 오십삼불 신앙을 불화로 표현한 희귀한 사례로 시대를 대표하는 화승 의겸 특유의 화풍이 잘 반영돼 미술사적 의미가 크다는 평가입니다.국가유산청은 예고 기간 30일 동안 의견을 수렴하...
유민호 2026년 09월 04일 -

김진남 "전남청사 명칭 변경, 통합 취지 안 맞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를'전남청사'로 바꾸는 국회 특별법 개정안 발의가통합 취지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김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오늘(3) 자신의 SNS에 통합특별시의 한 청사에 전남 전체를 대표하는 청사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과연 통합 취지에 맞는가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김 의원은 ...
유민호 2026년 09월 03일 -

편의점서 '위기 아동' 발견·보호 업무협약
순천 지역사회가 아동보호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순천시와 교육청, 경찰, 편의점 운영사 등은전라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주관으로편의점을 활용해 위기 아동을 조기 발견하는 '우리 동네 히어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각 기관은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아동학대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협...
유민호 2026년 09월 03일 -

민선 9기 슬로건 '함께 여는, 더 큰 순천' 확정
순천시가 민선 9기 새 슬로건으로'함께 여는, 더 큰 순천'을 최종 확정했습니다.이번 슬로건은 지난 7월 열린 공모전에서심사위원회 심사와 시민 투표를 거쳤으며,76.6%의 득표율을 얻었다고 시는 설명했습니다.'함께 여는, 더 큰 순천'은 시민과 행정, 기업, 지역 사회가 소통하고순천의 미래를 함께 만들겠다는 비전을 담...
유민호 2026년 09월 01일 -

여수~순천 급행버스 개통…고속철도도 '통합' 증편
◀ 앵 커 ▶환승이 어려운데다 고질적인 좌석난으로 불편을 줬던 전남 동부권 대중교통망이 오늘(1)부터 확 바뀝니다.여수-순천 간 광역급행버스가 첫 시동을 걸었고KTX와 SRT 통합으로 전라선 공급도 대폭 확대됐습니다.지역 교통 지형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파란색 3002번 버스가 ...
유민호 2026년 09월 01일 -

민선 9기 슬로건 '함께 여는, 더 큰 순천' 확정
순천시가 민선 9기 새 슬로건으로'함께 여는, 더 큰 순천'을 최종 확정했습니다.이번 슬로건은 지난 7월 열린 공모전에서심사위원회 심사와 시민 투표를 거쳤으며,76.6%의 득표율을 얻었다고 시는 설명했습니다.'함께 여는, 더 큰 순천'은 시민과 행정, 기업, 지역 사회가 소통하고순천의 미래를 함께 만들겠다는 비전을 담...
유민호 2026년 09월 01일 -

의대 무산에 서부권 반발...목포대 총장 사의
◀ 앵 커 ▶(반면)국립의대 최종 후보에서 목포대가 탈락하면서 전남 서부권은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송하철 목포대 총장은 탈락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는데요,서남권 의료지원 로드맵을 서두르는 등 탈락지역의 상실감을 보듬을 대책이 시급합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SYNC ▶선출직 모든 공직...
서일영 2026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