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차 문화 교류를 통해
전통 차 문화를 과학과 접목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키우기 위한 시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16일) 국립순천대학교에서 열린
제6회 제다 국제심포지엄에서
한·중·일 학계와 연구기관들은
업무협약을 맺고,
과학적 연구에 기반한
글로벌 제다 인재 양성과
산업화에 뜻을 모았습니다.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축전에서는
순천 조계산의 천년 제다 전통을
조명하는 학술 행사와 함께
다도 공연, 세계 명차 시음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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