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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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연향들 자원화시설 시민 토론 추진
순천시가연향 들 공공자원화시설 사업을 두고시민 참여 정책 토론회를 추진합니다.최근 순천시민 821명은 공공자원화 시설 사업 전반과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 청구서를 순천시에 접수했습니다.청구인 측은 시설 입지 결정·고시 후 지속된 시민 우려와 갈등을 숙의형 공론화로 해소해야 한다고 ...
유민호 2026년 07월 22일 -

순천대, 의대-통합 '역제안'‥목포대 '거부'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 의대 설립과 대학 통합 협의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순천대는 어제(21) 목포대에 공문을 보내 대학본부와 의대, 추후 대학병원을 순천에 두고임상과 교육 기능을 갖춘 대학병원을 목포에 설립하는 방안을 공식 제안했습니다.이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가제시한 절충안의 '역제안' 형태...
유민호 2026년 07월 22일 -

"주력 사업도 빠졌다"..'인수위 백서', 현안 외면?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인수위원회가 43일간의 활동을 정리한 백서를 내놨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민선 9기의 나침반 역할을 할 청사진 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자세히 살펴보니 전남 동부권의 핵심 현안들이 빠져있어 지역사회의 아쉬움과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민형배 ...
최황지 2026년 07월 22일 -

순천시, 연향들 자원화시설 시민 토론 추진
순천시가연향 들 공공자원화시설 사업을 두고시민 참여 정책 토론회를 추진합니다.최근 순천시민 821명은 공공자원화 시설 사업 전반과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 청구서를 순천시에 접수했습니다.청구인 측은 시설 입지 결정·고시 후 지속된 시민 우려와 갈등을 숙의형 공론화로 해소해야 한다고 ...
유민호 2026년 07월 22일 -

순천·목포대, '의대-통합' 입장차‥논의 지속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의과대학 설립과 대학 통합을 위한협상을 재개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양 대학 부총장과 주요 보직자는어제(20) 오후 보성에서 만나 1시간가량 관련 협의를 진행했습니다.이 자리에서 서로 대학본부와 의대, 대학병원 위치 등에 관한 입장을 교환했으며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
유민호 2026년 07월 21일 -

순천시의회, '공정한 통합의대' 설립 촉구
순천시의회가 국립순천대·목포대의 공정한 통합의대 설립과 자율적 협의 보장을 촉구했습니다.시의회는 오늘(23) 본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관계부처가 양 대학의 자율적인 협의를 철저히 보장하고중립, 공정성을 엄격히 준수하라고 밝혔습니다.아울러, 교육부와 보건...
유민호 2026년 07월 21일 -

순천·목포대, '의대-통합' 입장차‥논의 지속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의과대학 설립과 대학 통합을 위한협상을 재개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양 대학 부총장과 주요 보직자는어제(20) 오후 보성에서 만나 1시간가량 관련 협의를 진행했습니다.이 자리에서 서로 대학본부와 의대, 대학병원 위치 등에 관한 입장을 교환했으며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
유민호 2026년 07월 21일 -

경실련 "순천권 의대-대학병원 함께 설립"
순천경실련은 오늘(21) 성명을 내고순천대 권역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을 반드시 함께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경실련은 의대와 병원은 교육·연구·진료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하나의 의료 체계라며, 분리할 경우 교육 완결성이 저하되고 의료 인력 양성에도 한계가 발생한다고 밝혔습니다.또, 대학 통합 이후에도 양...
유민호 2026년 07월 21일 -

순천 상사댐에 거대 수상 태양광 발전소 조성
순천 상사댐에 국내 세 번째 규모의 대형 수상 태양광 발전소가 들어섭니다.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주민 협의를 거쳐 내년 초 공사를 시작하고, 오는 2029년 말부터 전력 생산에 들어갈 계획입니다.이번 사업은 낮에는 태양광을, 밤에는 수력을 번갈아 송전하는 방식을 채택해 지역 주민들의 소득을 높이는 상생 사업으로 ...
박광수 2026년 07월 20일 -

"정치는 빠져라"…순천·목포대 통합 협상 재개
◀ 앵 커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 대학 통합과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논의를 다시 시작했습니다.하지만 갈 길 바쁜 대학 안팎의 분위기는심상치 않습니다.지역 국회의원이 대학을 비판하는 현수막을 걸면서 갈등이 불거진 가운데 대학 구성원들은 의대 유치에 정치권이 개입하지 말라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유민호 기자가 ...
유민호 202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