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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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응어리 푼다"…여순 트라우마센터 개소
◀ 앵 커 ▶여순사건이 일어난 지 78년이 흘렀지만, 피해자와 유족들은 여전히 깊은 상처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질 트라우마 치유센터가 순천에 문을 열었습니다.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유복자로 태어난 서장수 씨.서 씨의 아버지는여순사건 당시 14연대 군인들의 지시로무기고를 지켰...
김하은 2026년 07월 23일 -

‘데드라인' 압박 속 '배수진 협상'
◀ 앵 커 ▶전남 국립의대 유치와 대학 통합을 두고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번 달이 통합 마감 기한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지만 조건이 맞지 않은 안을 두고 시한에 얽메이지 않겠다는 기류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난항을 겪는 전남 국립의대 설립과 대학 통...
유민호 2026년 07월 23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총력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내년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확보에 나섰습니다. 황기연 행정부시장은 기획예산처를 찾아 영암~광주 고속도로 건설과 경전선 광주송정~순천 전철화, 자율주행 기반시설 구축 등 지역 핵심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오는 27일...
신광하 2026년 07월 23일 -

순천시, 연향들 자원화시설 시민 토론 추진
순천시가연향 들 공공자원화시설 사업을 두고시민 참여 정책 토론회를 추진합니다.최근 순천시민 821명은 공공자원화 시설 사업 전반과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 청구서를 순천시에 접수했습니다.청구인 측은 시설 입지 결정·고시 후 지속된 시민 우려와 갈등을 숙의형 공론화로 해소해야 한다고 ...
유민호 2026년 07월 22일 -

순천대, 의대-통합 '역제안'‥목포대 '거부'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 의대 설립과 대학 통합 협의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순천대는 어제(21) 목포대에 공문을 보내 대학본부와 의대, 추후 대학병원을 순천에 두고임상과 교육 기능을 갖춘 대학병원을 목포에 설립하는 방안을 공식 제안했습니다.이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가제시한 절충안의 '역제안' 형태...
유민호 2026년 07월 22일 -

"주력 사업도 빠졌다"..'인수위 백서', 현안 외면?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인수위원회가 43일간의 활동을 정리한 백서를 내놨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민선 9기의 나침반 역할을 할 청사진 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자세히 살펴보니 전남 동부권의 핵심 현안들이 빠져있어 지역사회의 아쉬움과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민형배 ...
최황지 2026년 07월 22일 -

순천시, 연향들 자원화시설 시민 토론 추진
순천시가연향 들 공공자원화시설 사업을 두고시민 참여 정책 토론회를 추진합니다.최근 순천시민 821명은 공공자원화 시설 사업 전반과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 청구서를 순천시에 접수했습니다.청구인 측은 시설 입지 결정·고시 후 지속된 시민 우려와 갈등을 숙의형 공론화로 해소해야 한다고 ...
유민호 2026년 07월 22일 -

순천·목포대, '의대-통합' 입장차‥논의 지속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의과대학 설립과 대학 통합을 위한협상을 재개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양 대학 부총장과 주요 보직자는어제(20) 오후 보성에서 만나 1시간가량 관련 협의를 진행했습니다.이 자리에서 서로 대학본부와 의대, 대학병원 위치 등에 관한 입장을 교환했으며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
유민호 2026년 07월 21일 -

순천시의회, '공정한 통합의대' 설립 촉구
순천시의회가 국립순천대·목포대의 공정한 통합의대 설립과 자율적 협의 보장을 촉구했습니다.시의회는 오늘(23) 본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관계부처가 양 대학의 자율적인 협의를 철저히 보장하고중립, 공정성을 엄격히 준수하라고 밝혔습니다.아울러, 교육부와 보건...
유민호 2026년 07월 21일 -

순천·목포대, '의대-통합' 입장차‥논의 지속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의과대학 설립과 대학 통합을 위한협상을 재개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양 대학 부총장과 주요 보직자는어제(20) 오후 보성에서 만나 1시간가량 관련 협의를 진행했습니다.이 자리에서 서로 대학본부와 의대, 대학병원 위치 등에 관한 입장을 교환했으며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
유민호 2026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