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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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이용객 2% 증가..-R
◀ANC▶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강한 반발 속에 중국과 전남을 오가는 전세기 움직임이 급격히 위축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용객 증가세가 꺾이지는 않았지만 다른 지방공항들 실적과 비교하면 보잘 것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말 기준, 무안국제공항의 이용객은 29만9천여 명. 지난해...
양현승 2016년 12월 20일 -

AI 방역 비상..행사 취소 검토-R
(앵커)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피해가진정될 기미 없이 빠르게 확산되고있습니다.차단 방역이 급선무인 상황이어서전남지역 해넘이 해맞이 행사가줄줄이 취소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지 불과 한 달 남짓,영산강권역을 따라 빠르게 확산되면서34개 농...
보도팀 2016년 12월 21일 -

AI 방역 총력전..최대 피해 우려-R
◀ANC▶ 전남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방역 강화에도 불구하고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발생 한 달 만에 살처분한 닭오리가 백14만 마리에 달하면서 사상 최악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차량이 지날 때마다 도로를 가로 지른 분사기에서 약제가 ...
보도팀 2016년 12월 26일 -

"'무안공항-순천' 고속도로 건설돼야"
무안국제공항과 순천을 잇는 고속도로가 건설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민의당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은 어제(26) 무안에서 열린 호남 고속철 2단계 사업 설명회에서 "여수와 순천, 광양시민들은 접근성이 좋은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실정"이라며 "무안공항과 순천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건설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문형철 2016년 12월 28일 -

공항통합 'KTX 노선이 관건'-R
◀ANC▶ 무안공항 통합이 KTX2단계 노선의 무안공항 경유 전후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군공항 이전도 초기에는 물밑에서 추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같은 사실은 이낙연 지사의 송년사와 신년사를 밝히는 기자회견에서 확인됐습니다. 이 지사는 민간공항 통합에 대한 질문...
보도팀 2016년 12월 29일 -

조기 대선?...지역공약 발굴 속도-R
◀ANC▶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 속에 올해 조기 대선이 점쳐지고 있습니다.전국에서 가장 먼저 차기 대선 공약 챙기기에 나선 전남의 기대감은 남다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7년 17대 대선, 2012년 18대 대선에서 압도적 지지를 보낸 후보의 낙선을 연거푸...
양현승 2017년 01월 02일 -

무안공항 활성화 지연..악순환 '반복'-R
◀ANC▶흑자로 돌아선 대구.청주 공항과 달리 무안공항은 여전히 적자에 머물러 있습니다.광주공항과의 통합이 전제됐지만, 조건이 충족되면 또 다른 조건이 가로막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올해 주목해야할 뉴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각각 250만 명 시대를 개막...
양현승 2017년 01월 04일 -

통합]AI 방역행정 총력...뜬섬 먹이주기 집중
고병원성 AI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활동이 주말인 오늘도 전남도내 곳곳에서 이어졌습니다. 무안, 나주, 영암, 해남 등 AI발생지역에서는 가금류 사육 농장을 중심으로 일제 방역이 실시됐고, 시군 경계지역 방역초소에서 이동 차량에 대한 방역이 계속됐습니다. 이준원 농림부 차관은 강진군을 방문해 AI 유입 차단활동을 ...
신광하 2017년 01월 07일 -

문재인에게 듣는다-R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국민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목포, 여수MBC는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정치 지도자들을 차례로 만나서 국정 철학과 비전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내일(8일) 아침 첫 순서로 출연하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포부를, 박수인 기자가 요약했습니다....
박수인 2017년 01월 07일 -

보이스피싱 가담한 취업준비생 2명 구속
무안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고 인출책 역할을 한 혐의로 취업준비생인 24살 강 모 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강 씨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석 달 동안 148차례에 걸쳐 보이스피싱 피해금 11억 원을 인출해 1퍼센트의 수수료를 받고 조직에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조직은 피해자들에게 채무 정보를...
보도팀 2017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