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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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무안 상가 주택에서 화재..60대 여성 숨져
오늘 오전 7시 55분쯤 무안군 망운면의 한 2층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한 시간여만에 진화됐지만 주택 화장실에서 61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1층 철물점과 2층 주택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추산 5천 7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상가에서 불이 시작된 것...
김진선 2016년 01월 10일 -

전남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 및 사업설명회 추진
전남문화예술재단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과 토요문화학교 운영사업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2월 1일까지 공모를 진행합니다. 토요문화학교 운영사업은 지원규모가 11억 4천만원으로 전년보다 2배 늘었고 주말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일반공모'와 문화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기획공모', 전남의 특성을 반영한 '기획사업...
보도팀 2016년 01월 16일 -

전남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 및 사업설명회 추진
전남문화예술재단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과 토요문화학교 운영사업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2월 1일까지 공모를 진행합니다. 토요문화학교 운영사업은 지원규모가 11억 4천만원으로 전년보다 2배 늘었고 주말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일반공모'와 문화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기획공모', 전남의 특성을 반영한 '기획사업...
보도팀 2016년 01월 17일 -

120명 안되는 학교 통폐합?-R
◀ANC▶ 교육부가 올해부터 소규모학교 통폐합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교생 120명이 안되면 학교를 없애겠다는 것인데 농어촌이 많은 전남지역 교육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의 한 중학교입니다. 학년마다 2개 학급, 학생 수는 125명입니다. 그동안 학교통폐합 대상에 포함...
보도팀 2016년 01월 17일 -

120명 안되는 학교 통폐합?-R
◀ANC▶ 교육부가 올해부터 소규모학교 통폐합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교생 120명이 안되면 학교를 없애겠다는것인데 농어촌이 많은 전남지역 교육에 비상이걸렸습니다.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의 한 중학교입니다.학년마다 2개 학급, 학생 수는 125명입니다. 그동안 학교통폐...
보도팀 2016년 01월 18일 -

전남 LH 임대아파트 공용관리비, 3배 차이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관리하는 전남지역 임대아파트의 공용 관리비가 단지별로 3배가 넘는 차이를 보였습니다.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에 따르면 LH가 관리하는 전남지역 임대아파트 가운데 공용 관리비가 가장 비싼 곳은 여수의 무선 주공 1차로 3.3제곱미터당 5천 330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반면, 무안의 남악 오룡마을 ...
권남기 2016년 01월 22일 -

여기저기서 '쿵'..하늘길*바닷길 다 묶였다-R
◀ANC▶ 한파속에 하루종일 눈보라가 몰아치면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하늘길은 꽁꽁 묶였고, 섬지역은 높은 파도 속에 고립됐습니다.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범퍼가 깨지고, 부서진 차량들이 공업사 앞마당에 가득합니다. 오늘 낮 12시쯤, 해남군 해남읍의 ...
양현승 2016년 01월 24일 -

한파와 폭설, 사고와 피해 잇따라(R)/투데이
◀ANC▶ 한파속에 하루종일 눈보라가 몰아치면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하늘길은 꽁꽁 묶였고, 섬지역은 높은 파도 속에 고립됐습니다.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범퍼가 깨지고, 부서진 차량들이 공업사 앞마당에 가득합니다. 어제(24) 낮, 해남군 해남읍의 한 ...
양현승 2016년 01월 25일 -

전남도, 국가철도망구축 관련 4건 건의
전라남도는 오늘(4) 국토부 주최한제 3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안 공청회에서 인프라가 열악한 전라선의익산~여수 간 고속철도 건설을 제 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또,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서울~제주 해저고속철도 건설과 호남선 KTX 2단계 무안공항 경유, 군산~목포 서해안철도 건설 등도...
김주희 2016년 02월 04일 -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불감증 '여전'-R
◀ANC▶ 최근 충북에서 어린이가 학원차량에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가 잇따르면서 지난 2003년희생자의 이름을 딴 '세림이법'도 만들어졌지만실제 현장을 점검해보니 여전히 안전은뒷전이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일 청주의 한 아파트 단지...
김진선 2016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