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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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첫 학생 확진자 접촉자 모두 '음성'
전남 지역 첫 코로나19 학생 확진자가 나온 목포 하당중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551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해당 학생이 머물렀던 지역아동센터와 실내 체육시설에서 접촉했던 40명 역시 음성으로 판명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해당 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기 전 이틀 동안 원격수업을 ...
조희원 2020년 06월 29일 -

(리포트/s)주말에 광주전남 9명 추가 확진
(앵커) 코로나19가 수도권과 대전을 거쳐 다시 남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주말 휴일 사이 해외 입국자를 포함해 코로나 확진자가 9명 더 늘었습니다. 자매 관계인 60대 부부가 코로나에 감염된 경로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라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비교적 잠잠하던 ...
이계상 2020년 06월 29일 -

전남 첫 확진자..18개 학교 원격수업 전환
◀ANC▶ 목포 코로나 확진자 가운데 10대 중학생의 동선이 확인되면서 목포지역 18개 학교가 내일부터 원격수업을 실시합니다. 확진자가 나온 목포 하당중학교에서는 학생과 교사 등을 상대로 진단검사가 실시됐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21, 22번째 확진자의 손자인 23번째 확진자가 다니는 목...
보도팀 2020년 06월 29일 -

감염원 오리무중.. 'N차 감염' 현실화
◀ANC▶ 주말 사이 목포와 광주에사는 60대 자매 부부 등 7명이 한꺼번에 감염되면서 코로나 19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60대 자매 부부의 감염원이 파악되지 않아 방역당국과 지역민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주의 60대 A씨 부부와 A씨가 다녀간 사찰...
신광하 2020년 06월 28일 -

전남 첫 학생 확진자 관련 긴급 대책 마련
전라남도 교육청이 전남 도내에서 첫 학생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긴급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확진자가 나온 목포 하당중학교의 등교수업을 중지하고, 학생 전원과 교직원을 상대로 진단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당 학생이 다녀간 지역아동센터와 실내 체육시설을 방문한 학생, 교직원 등의 ...
조희원 2020년 06월 28일 -

전남교육청, 초등 온라인 수업혁신안 마련 TF협의회
전라남도 교육청은 오늘(26일)과 내일 목포 샹그리아호텔에서 초등학생 온라인 수업혁신안 마련회의를 갖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초등학교 온라인 수업혁신안 준비 TF교원들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온라인 수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합니다..
김윤 2020년 06월 26일 -

'황제 접종'의회...제식구 감싸기(R)
◀ANC▶ 바람 잘 날 없이 뒷말이 나왔던 목포시의회의 4년 의정활동이 반환점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황제 예방접종' 진실공방은 앞으로 상당기간 목포시의회의 꼬리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가을, 목포시의회에서 불거진 이른바 황제예방접종 논란. 매듭을 짓...
여수MBC 2020년 06월 26일 -

전남 어업인구, 50년간 90% 감소
지난 50년동안 전남의 어업인구가 90%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목포사무소에 따르면 1970년 41만4천명이었던 어업인구는 지난해 4만2천명으로 89.8%가 줄었고, 어업가구는 6만5천가구에서 1만9천가구로 감소했습니다. 어업생산량은 1970년 17만톤에서 지난해 191만3천 톤으로 11배 증가했습니...
양현승 2020년 06월 26일 -

전남 어업인구, 50년간 90% 감소
지난 50년동안 전남의 어업인구가 90%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목포사무소에 따르면 1970년 41만4천명이었던 어업인구는 지난해 4만2천명으로 89.8%가 줄었고, 어업가구는 6만5천가구에서 1만9천가구로 감소했습니다. 어업생산량은 1970년 17만톤에서 지난해 191만3천 톤으로 11배 증가했습니...
양현승 2020년 06월 25일 -

도시 안에서도 제한적 공동학구제 시행(R)
◀ANC▶ 시읍지역 초등학교에서 면단위 초등학교로 입학과 전학이 가능했던 제한적 공동학구제가 내년부터 도시지역으로도 확대됩니다. 원도심의 작은 초등학교를 적정규모로 키우고 신도심의 과밀학교를 해소하기 위해서인데, 자치단체와 학부모들의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등록문...
김윤 2020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