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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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동부권 폭염주의보..오늘 밤 열대야
광주와 전남지방은 오늘도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보성지역이 34점4도로 최고를 기록하는 등 나주와 여수, 순천, 광양, 구례, 곡성지역에 오늘 오후 3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더위는 오늘 밤과 내일 새벽까지 이어져 광주와 전남지방 전역에서 열대야가 발생할 것으로 예...
김윤 2017년 07월 16일 -

100대 국정과제에 광양항 활성화 정책 포함
문재인 정부가 발표한 100대 국정과제에 광양항 활성화 정책이 포함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 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정책콘서트에서 광양항을 국내 최대 산업항으로서 국제물류거점으로 육성하고 광양항 항만 매립지를 에너지허브로 변화시키는 묘도재개발사업을 연...
김종태 2017년 07월 20일 -

폭염특보 1주일째.. 진도,해남 낮 최고 33.4도
광주와 전남지역에 1주일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진도와 해남지역 낮 최고기온이 33.4도, 강진과 나주지역이 33.1도를 기록하는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찜통 더위가 계속됐습니다. 무더위는 밤까지 지속돼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끼겠지만 덥겠습...
김양훈 2017년 07월 23일 -

일본 화학기업, 여수산단에 8백억 원 투자 결정
일본의 한 화학기업이 여수산단에 8백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일본 정밀화학기업인 '스미토모 세이카'는 지난해 여수국가산단에 천억 원을 투자해 고흡수성 수지 제조공장을 완공한 데 이어 또다시 8백억 원을 투자해 시설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현재 전남에서는 이탈리아·일본 ...
문형철 2017년 07월 30일 -

나주 신축 한옥 주택서 불..6천 5백만 원 피해
오늘(30) 새벽 1시쯤, 나주시 왕곡면의 신축 중인 한옥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황토방 구들장 건조를 위해 전날 오후부터 아궁이에 장작불을 피웠다는 집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2017년 07월 30일 -

일본 화학기업, 여수산단에 8백억 원 투자 결정
일본의 한 화학기업이 여수산단에 8백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일본 정밀화학기업인 '스미토모 세이카'는 지난해 여수국가산단에 천억 원을 투자해 고흡수성 수지 제조공장을 완공한 데 이어 또다시 8백억 원을 투자해 시설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현재 전남에서는 이탈리아·일본 ...
문형철 2017년 07월 31일 -

기차에서 꼬박 나흘, 시베리아 관통-R
◀ANC▶ 전남 독서토론열차 학교의 백미인시베리아 열차 횡단이 무사히 마무리됐습니다. 나흘동안 열차가 4천킬로미터를 내달리는 동안, 독서토론열차 학교의 여정도 반환점을 돌았습니다.러시아 현지에서 양현승 기자가 전해왔습니다. ◀END▶ ◀VCR▶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출발한...
양현승 2017년 08월 01일 -

초강수 대책..지역 여파는?-R
(앵커)정부가 사실상 투기와의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투기 수요를 원천 차단하겠다며서울을 중심으로 한고강도 부동산 대책을 내놨는데요...이같은 전방위적 초강수가 지역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6.19 대책에 이어두 달도 안돼 나온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지역 부동산 업계는투기과열지...
정용욱 2017년 08월 03일 -

데스크)지역 폭염경보, 열대야..건강관리 당부
거문도,초도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지는 등 우리 지역은 오늘도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이 광양 36도, 여수 35도까지 오르는 등 전남동부권에 사흘째 폭염경보가 내려졌으며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어제(6) 나주에서 89살...
김종수 2017년 08월 07일 -

미쓰비시 강제노역 피해자 손배소..일부 승소
근로정신대 피해자와 유족이 제기한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광주지법 민사 1단독은 오늘(8)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중공업에 동원돼 강제노역을 한 김영옥 씨와 고 최정례 씨의 조카며느리인 이경자 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에서 미쓰비시가 각각 1억 2천만 원과 365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
김종수 2017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