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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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300원' 환자에 일 시킨 정신병원-R
◀ANC▶입원 환자들에게 청소와 세탁 등 노동을 강요해 온 정신병원장이 적발됐습니다.환자들이 정상적인 판단이 어려운 점을 이용해 최저 3백 원 상당의 낮은 시급만 쥐어줬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90여 명이 입원중인전남 나주의 한 정신병원. 세탁실에...
김진선 2017년 06월 15일 -
여름 휴가철, 바다 안전은 필수-R
◀ANC▶해외 역사 체험을 앞두고 안전한 항해를 위한 선박 안전 교육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이번엔 전남도내 중학교에서 대거 참여했습니다. 채솔이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배가 50도로 기울고몸을 가누기조차 힘듭니다. ◀SYN▶"하나, 둘, 셋!"물...
채솔이 2017년 06월 19일 -
광양운전면허시험장 하루평균 550명 방문
지난 2월 개장한 광양 운전면허시험장에 방문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2월 20일 개장이후 이달까지 광양읍 운전면허시험장을 찾은 방문객은 모두 5만여명으로 하루 평균 55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나주에 이어 두 번째로 들어선 광양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기존 시험장에서는 불가능...
김종태 2017년 06월 29일 -
도내 모든 시·군에 '도시대기 측정망' 설치
오는 2018년까지 도내 모든 시·군에 도시대기 측정망이 설치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나주와 담양 등 6개 시·군에 이어, 내년에는 고흥을 포함한 11개 지역에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각종 대기오염 물질을 측정할 수 있는 장비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와 함께 올해 하반기에 여수와 순천, 장흥지역 학교 5...
문형철 2017년 07월 04일 -
발생 횟수 증가하는데 예측 어려운 집중호우-R
◀ANC▶장마철, 우리 동네에는 폭우가 쏟아지는데 옆 동네에는 비가 한 방울도 안 오는 국지성 호우를 종종 만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심각한지, 또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기습 폭우에 70대 농민이 급류에 휩쓸려 숨진 나주 사고.(인터뷰)나주 노안면 농민/"이상하게 광산...
송정근 2017년 07월 06일 -
전남 동부권 폭염주의보..오늘 밤 열대야
광주와 전남지방은 오늘도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보성지역이 34점4도로 최고를 기록하는 등 나주와 여수, 순천, 광양, 구례, 곡성지역에 오늘 오후 3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더위는 오늘 밤과 내일 새벽까지 이어져 광주와 전남지방 전역에서 열대야가 발생할 것으로 예...
김윤 2017년 07월 16일 -
100대 국정과제에 광양항 활성화 정책 포함
문재인 정부가 발표한 100대 국정과제에 광양항 활성화 정책이 포함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 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정책콘서트에서 광양항을 국내 최대 산업항으로서 국제물류거점으로 육성하고 광양항 항만 매립지를 에너지허브로 변화시키는 묘도재개발사업을 연...
김종태 2017년 07월 20일 -
폭염특보 1주일째.. 진도,해남 낮 최고 33.4도
광주와 전남지역에 1주일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진도와 해남지역 낮 최고기온이 33.4도, 강진과 나주지역이 33.1도를 기록하는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찜통 더위가 계속됐습니다. 무더위는 밤까지 지속돼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끼겠지만 덥겠습...
김양훈 2017년 07월 23일 -
일본 화학기업, 여수산단에 8백억 원 투자 결정
일본의 한 화학기업이 여수산단에 8백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일본 정밀화학기업인 '스미토모 세이카'는 지난해 여수국가산단에 천억 원을 투자해 고흡수성 수지 제조공장을 완공한 데 이어 또다시 8백억 원을 투자해 시설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현재 전남에서는 이탈리아·일본 ...
문형철 2017년 07월 30일 -
나주 신축 한옥 주택서 불..6천 5백만 원 피해
오늘(30) 새벽 1시쯤, 나주시 왕곡면의 신축 중인 한옥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황토방 구들장 건조를 위해 전날 오후부터 아궁이에 장작불을 피웠다는 집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2017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