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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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학생 건강권 위협-R
(앵커)장애 학생들의 건강권이 위협받고 있습니다.최근 두 달 사이광주시내 학교 두 곳에서 연이어 장애 학생이 숨지거나 의식불명에 빠졌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지난달 말 광주시내 한 고등학교에서1학년 박 모양이 의식을 잃어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지체장애 2급인 박 양은감기약을 먹고 보건실에...
최우식 2016년 04월 28일 -

광주.전남) 핵심에 접근 못하고 '엇박자'-R
◀ANC▶ 민선 6기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다양한 분야의 상생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과연 잘되고 있을까요? 일부 성과도 분명 있지만 민감한 현안사업들은 진척이 없어 진정한 상생이라고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올해 처음으로 열린 광주전남 생상발전위...
최우식 2016년 04월 28일 -

'지역발전 청사진 제시해야...'-R
(앵커)영남지역 국회의원들은수시로 만나 지역 현안 해결에 노력하는데,호남지역 의원들은 만나는 것 자체가 뉴스거리가 될 정도입니다.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할초당적인 상설 협의체 구성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기자)지난 2011년 Ramp;D 특구로 지정된 광주와 대구,정치권과 행정, 학계와 시민...
최우식 2016년 04월 29일 -

검찰, 전남경찰청 간부에 징역 10년 구형
3억 원대의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고위 간부에 대해 검찰이 징역 10년의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은 무역회사를 운영하는 전직 경찰 정 모 씨에게 수사 정보 등을 알려주는 대가로 3억 5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김 모 총경에 대해 징역 10년과 벌금 6억 원,...
권남기 2016년 04월 29일 -

대기업 지위 이용해 금품 받은 간부들-R
(앵커)납품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협력업체들로부터 수 억원대의 금품을받은 대기업 간부들이 적발됐습니다.돈을 주고받은 과정이 대담하기도했고치밀하기도 했습니다.수입 자동차와 가족의 해외 여행 경비 부담은애교 수준이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스마트폰 카메라 모듈을 생산하는 모 대기업전현직 간부 김 모...
송정근 2016년 04월 29일 -

광주 상무금요시장 "파국은 면했지만.."-R
(앵커)광주 서구청이20년된 상무금요시장을 폐쇄한다며 대대적인 노점상 단속에 나섰습니다. 양측이 대화에 나서면서 간신히 파국은 피했지만 여전히 갈등의 불씨는 살아있는 상황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현장취재 했습니다. (기자) 새벽 3시, 광주 상무지구 한복판.상인들은 평소보다 대여섯시간 일찍자리를 깔았습니다.오...
김인정 2016년 04월 30일 -

더민주 광주 지방의원 조기 전대 요구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광주 지방의원들이 조기 전당대회를 요구하며 사실상 김종인 비대위 대표의 퇴진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더민주 소속의 광주시의원과 구의원들은 총선에서 호남 참패로 현 지도부에 대한 호남의 민심은 확인됐다며 조기 전당대회 실시와 광주시당 혁신 등을 요구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더민주 지방...
보도팀 2016년 04월 30일 -

(통합)광주 횃불회 사건 33년만에 무죄 확정
전두환 정권 시절 용공조작 사건이었던광주 횃불회 사건의 관련자들이 33년만에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대법원은 79살 김모씨 등 횃불회 사건 피고인 4명의재심 사건과 관련해 국가보안법과 계엄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최종 확정했습니다.지난 1981년에 불거진 횃불회 사건은 단순한 친목 모임을 용공 ...
윤근수 2016년 04월 30일 -

통합]남도한바퀴 목포*무안 코스 오늘부터 신설
전남의 대표 관광지를 순회하는 남도한바퀴 운행노선에 목포·무안코스가 오늘부터 신설됐습니다. 목포시·무안군 코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목포터미널을 출발해 해양유물전시관, 갓바위 공원을 거쳐 무안 회산백련지, 몽탄 식영정, 호담항공우주전시장, 초의선사 탄생지 등을 방문합니다. 남도한바퀴 승차권은 버스한바...
보도팀 2016년 04월 30일 -

헤드라인(4/30)
1.4월을 마무리 하는 주말, 순천 치매예방 걷기 대회와 해남 철쭉제등에 많은 인파가 몰려 화창한 봄 기운을 만끽했습니다. 2.올들어 처음으로 광주 무등산 정상이 개방됐습니다.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도 등정의 쾌감을 함께 나눴습니다. 3.드라마 촬영지들이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들은 다음주 나흘 ...
박광수 2016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