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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s)관중들 생소한 하이다이빙 매력에 '풍덩'
◀ANC▶ 사전 예매 매진을 기록하며 이번 세계수영대회에서 가장 기대를 모은 하이다이빙이 사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하이다이빙을 처음으로 관람한 관객들은 고공에서 펼치는 선수들의 연기에 환호를 보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고요한 경기장 안 모두의 시선을 받고 아파트 10층 높이에 ...
우종훈 2019년 07월 23일 -

5월 광주·전남 금융기관 수신↓·여신↑
지난 5월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이 전달에 비해 감소한 반면, 여신 규모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정기예금 포함한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전체 수신액은 1조 874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3천억 원 가량 감소했습니다. 반면, 같은 달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여...
문형철 2019년 07월 22일 -

5월 광주·전남 금융기관 수신↓·여신↑
지난 5월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이 전달에 비해 감소한 반면, 여신 규모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정기예금 포함한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전체 수신액은 1조 874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3천억 원 가량 감소했습니다. 반면, 같은 달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여...
문형철 2019년 07월 21일 -

(리포트/S)수영의 꽃 '경영'과 최고인기 '하이다이빙'
(앵커) 개막 이후 중반에 접어든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러 종목 가운데 '수영의 꽃'이라 불리는 경영 종목이 이번부 본격적으로 펼쳐집니다. 내일(22일)부터는 가장 인기가 많은 하이다이빙도 시작되는데요.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도 기대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남자 자유형 4백미터의 절대 강자 중국의 '쑨...
김철원 2019년 07월 21일 -

미성년자 강제추행한 50대 징역 7년, 취업제한 5년
미성년자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해 12월 전남의 한 종합병원에서 10살 여자아이를 끌어안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로 56살 A씨에게 징역 7년과 5년 동안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에 취업을 제한할 것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10여년 전에도 미...
조희원 2019년 07월 21일 -

(리포트/s)한국 다이빙, 희망 꽃 피웠다
(앵커) 다시 수영대회 소식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다이빙 대표팀은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털어내고,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렸습니다. 한국 다이빙의 간판, 우하람 선수는 내일 다시 메달에 도전합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한민국 대표팀이 광주 수영선수권대회에서 수확한 첫 메달, 다이빙 여자 1미...
이계상 2019년 07월 20일 -

또래 집단폭행 사망 10대들 "살인 고의성 없었다"
또래를 집단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10대들이 첫 재판에서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오늘(19) 열린 첫 재판에서 18살 최 모군 등 10대 4명은 "공소사실 중 폭행행위는 인정하지만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을 알면서도 때리지는 않았다"며 고의성은 부인했습니다. 이들은 또래인 18살 ...
김철원 2019년 07월 20일 -

9개월 아들 아파트에서 던져 살해한 친모 구속
9개월 된 자신의 아들을 아파트 5층 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친모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박옥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6살 유 모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유씨의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유씨는 어제(18) 새벽 6시 20분쯤 광주시 서구의 한 아파트 복도 5층에서 생후 ...
김철원 2019년 07월 20일 -

또래 집단폭행 사망 10대들 "살인 고의성 없었다"
또래를 집단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10대들이 첫 재판에서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오늘(19) 열린 첫 재판에서 18살 최 모군 등 10대 4명은 "공소사실 중 폭행행위는 인정하지만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을 알면서도 때리지는 않았다"며 고의성은 부인했습니다. 이들은 또래인 18살 ...
김철원 2019년 07월 19일 -

9개월 아들 아파트에서 던져 살해한 친모 구속
9개월 된 자신의 아들을 아파트 5층 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친모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박옥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6살 유 모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유씨의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유씨는 어제(18) 새벽 6시 20분쯤 광주시 서구의 한 아파트 복도 5층에서 생후 ...
김철원 2019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