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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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발적 감염 확산' 광주전남 밤사이 3명 확진
일상 접촉에 의한 산발적 감염 확산으로 전남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습니다. 여수에서는 부산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신안에서는 인도네시아에서 입국한 해외 유입 감염 사례가 1명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는 등 접촉자...
김양훈 2021년 06월 24일 -

(R) 재개발 개입 의심 전직 공무원 3명.."전관예우"
◀ANC▶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재개발 현장에 전.현직 공무원들이 연루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어제는 감리를 부정하게 지정한 현직 공무원이 입건됐는데요. 재개발 사업을 추진한 조합에는 광주 동구청의 전직 공무원들이 줄줄이 포진해 있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VCR▶ 불법 하...
우종훈 2021년 06월 24일 -

(R)'만취 음주운전'한 중국 외교관..'면책특권' 주장
◀ 앵 커 ▶ 광주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운전자가 적발됐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광주 중국총영사관에서 근무하는 외교관이었습니다. 적발된 외교관은 면책특권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아파트입니다. 지난 일요일 새벽 3...
여수MBC 2021년 06월 23일 -

광주 붕괴사고 현직 공무원 부정청탁 받아 감리 지정
건물 붕괴 참사가 발생한 광주 학동 재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무원이 부정한 청탁을 받고 감리업체를 선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감리 선정과정에서 전직 공무원의 청탁을 받고 무작위 선정방식을 어긴 채 업체를 선정한 혐의로 현직 동구청 직원 A씨를 입건했습니다. 이를 포함해 경찰은 현대...
우종훈 2021년 06월 23일 -

광주 붕괴사고 현직 공무원 부정청탁 받아 감리 지정
건물 붕괴 참사가 발생한 광주 학동 재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무원이 부정한 청탁을 받고 감리업체를 선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감리 선정과정에서 전직 공무원의 청탁을 받고 무작위 선정방식을 어긴 채 업체를 선정한 혐의로 현직 동구청 직원 A씨를 입건했습니다. 이를 포함해 경찰은 현대...
우종훈 2021년 06월 22일 -

여수시, 30억 원 이상 건축.토목공사장 특별안전점검
광주 재개발 건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여수시 관내 대형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여수시는 광주 건축물 붕괴사고와 같은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총 사업비 30억 원 이상인 관내 41곳의 건축.토목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계획서 작성과 이행여부와 기초지반 절토부와 굴착사면의 ...
최우식 2021년 06월 22일 -

여수시, 30억 원 이상 건축.토목공사장 특별안전점검
광주 재개발 건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여수시 관내 대형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여수시는 광주 건축물 붕괴사고와 같은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총 사업비 30억 원 이상인 관내 41곳의 건축.토목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계획서 작성과 이행여부와 기초지반 절토부와 굴착사면의 ...
최우식 2021년 06월 21일 -

전남동부 수험생, 고사장 없어 '원정 토익' -R
◀ANC▶ 전남동부권에 토익시험 고사장이 마련되지 않아 수험생들이 2시간 거리를 이동해 원정 토익을 봐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동부권 청년들은 거주지를 이유로 취업과 시험의 기회에서 차별당하고 싶지 않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여수에서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는 김무현씨. 이달 초,...
강서영 2021년 06월 21일 -

광주 고교생들 "붕괴사고 엄정 조사* 방지 대책 촉구"
광주 고등학생들이 학동 재개발사업 과정에서의 붕괴 참사에 대한 엄정한 조사와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고교 학생회는 과도한 개발주의와 무리한 비용절감 시도가 이번 참사의 직,간접적인 원인이 됐다며, 사고와 관련된 모든 의혹과 원인을 투명하게 밝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학생들이 주변의 위협으로부터 안...
한신구 2021년 06월 21일 -

전남동부 수험생, 고사장 없어 '원정 토익' -R
◀ANC▶전남동부권에 토익시험 고사장이 마련되지 않아수험생들이 2시간 거리를 이동해 원정 토익을 봐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동부권 청년들은 거주지를 이유로취업과 시험의 기회에서 차별당하고 싶지 않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여수에서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는 김무현씨.이달 초, 토익 ...
강서영 2021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