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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축제' 광양 농·특산물 판매·수출계약
광양시는 지난 1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에서 열린 'LA 한인축제'에 참가해 5만 달러 상당의 광양산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1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해외 판촉행사에는 광양지역 매실 관련 영농조합 등이 참여했으며, 광양시는 참가 업체들의 항공료와 현지 체류비 등을 지원했습니다.
권남기 2015년 10월 06일 -

광양 '국제교류도시 심포지엄'..'만타시' 협약
광양시의 자매도시인 중국 선전시 등 세계 6개국의 11개 도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광양시는 오늘(7) 자매나 우호도시 협정을 맺은 11개 도시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분야에 대한 교류 방안을 논의하는 '제2회 국제교류도시 심포지엄'이 광양에서 열렸다고 밝혔습니다.또, 오늘(7) 오후에는 ...
권남기 2015년 10월 08일 -

'광양 시민의 날' 개최..'숯불구이 축제' 시작
올해로 21번째를 맞는 '광양 시민의 날' 행사와 '광양 숯불구이 축제'가 함께 열렸습니다. 오늘(8) 광양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 '광양 시민의 날' 행사에서 정현복 시장은 "올해는 광양군과 동광양시가 통합된 지 20년이 되는 해라며, 행복수도 광양을 만드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양에서는 오늘(8)...
권남기 2015년 10월 08일 -

오는 31일, 전남 발명과학창의력 대회 개최
순천지식재산센터는 창의적인 과학교육 인식과 올바른 인재육성을 위해 제8회 전남 발명과학 창의력 대회를 오는 31일, 광양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발명아이디어를 포함해 기계 창작 등 6개의 종목으로 진행되며, 전남 동부권에 거주하는 유치부, 초, 중, 고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대회참가...
박민주 2015년 10월 12일 -

광양시 취나물 생산 '탄력'
광양지역의 취나물 생산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광양시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에서 취나물 시설재배단지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6억 원을 들여 취나물 가공시설 등을 만든 데 이어 내년에는 국비 1억 6천만 원을 포함한 5억여 원의 사업비를 취나물 재배단지 조성에 투입...
권남기 2015년 10월 12일 -

전남, 일본서 242만 달러 수출계약
전남 기업이 일본서 242만 달러 수출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전라남도는 일본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한 결과, 총 242만 9천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장개척단은 광양의 (주)금풍공업과 (주)보양 등 모두 9개 업체가 참가해 일본 도쿄와 오사카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박민주 2015년 10월 15일 -

'광양 희망도서관' 설계작 선정
광양읍 칠성리에 들어설 예정인 가칭 '광양 희망도서관'의 설계작이 결정됐습니다. 광양시는 '광양 희망도서관'에 대한 설계 공모에서 서울 소재 건축사무소가 출품한 '빛을 담는 도서관'이 선정됐으며, 늦어도 내년 5월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17년 4월에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에는 토지보상비와 건축비...
권남기 2015년 10월 15일 -

여수 청소년 해양 아카데미 개최
해양 리더 양성 프로그램인 '여수 청소년 해양 아카데미'가 오늘(16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여수박람회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전국 고등학교 1.2학년 가운데 해양에 관심있는 학생 140명을 선발해 참가했으며 프로그램은 해양생물과 해양법에 대한 강의는 물론 해양안전체험과 생태실습 등으로 짜여졌습...
김종태 2015년 10월 16일 -

통합)여수광양항만공사,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갚아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부채는 감소하고 있으나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도 감당하지 못하는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최근 국회예산정책처가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여수광양항만공사의 부채는 지난해 기준 6천710억 원으로, 지난 2013년 8천410억 원보다20% 가까이 감소했습니다.하지만 영업이익과 이자비용의 관계를 보여주...
권남기 2015년 10월 19일 -

50초 만에 스마트폰 31대 털어..20대 2명 구속
광양경찰서는 지난 8일 새벽 광양시 중마동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 뒷문으로 몰래 들어가, 스마트폰 31대, 시가 2천8백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9살 김 모 씨 등 두 명을 구속했습니다.조사 결과 이들은 미리매장의 구조와 도주 경로 등을 파악한 뒤 50초 만에 범행을 저질렀으며,훔친 스마트폰을 인터넷을 통해 ...
권남기 2015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