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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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
1. 여수 돌산읍의 환경훼손을 둘러싼 논란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소미산 도로의 불법성을 확인 하고도 주변 공원계획을 추진했는데,결정권을 가진 여수시장은 보고 받지 않았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SYN▶ "이게 과연 담당 과장만의 힘으로 되는 것인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
박광수 2020년 11월 23일 -
전남동부권 130명..이번 주 '고비'-R
◀ANC▶전남 동부지역에서 이달초부터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지금까지 130명에 이릅니다.광양, 여수는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순천은 확진자가 연쇄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2단계가 실제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이번 주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지난 7일, 순천 은행 내 감염을 시작으로 전...
박민주 2020년 11월 23일 -
전남동부권 주말 휴일 12명 추가 확진
전남동부지역에 주말 휴일 이틀 동안 모두 14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어제(21) 하룻동안 전남동부권 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순천 8명, 여수 2명, 광양 한명 등 모두 11명이 발생했으며 오늘(22)은 순천에서 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집단 감염이 우려됐던 순천 모 중학...
김주희 2020년 11월 23일 -
고흥군, 감염 취약 시설 선제적 검사 실시
고흥군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내 감염 취약 시설에 대한 선제적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고흥군은 순천, 광양, 여수 등 인근 지자체에 코로나19가 급속히 전파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32개소의 종사자와 입소자 천여 명에 대한 코로나 19 검사를 선제적으로 실시했습니다. 이와...
김주희 2020년 11월 23일 -
전남동부권 주말 휴일 12명 추가 확진
전남동부지역에 주말 휴일 이틀 동안 모두 12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어제(21) 하룻동안 전남동부권 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순천 8명, 여수 2명, 광양 한명 등 모두 11명이 발생했으며 오늘(22)은 순천에서 한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집단 감염이 우려됐던 순천 모 중학...
김주희 2020년 11월 22일 -
순천 코로나19 확진 2명 추가 발생 (수정 가능성 有)
한편, 오늘 순천과 광양에서는 수험생을 제외한 확진자 11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순천시 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코호트 격리됐던 순천시 별량면 상삼마을 확진자와 접촉했던 남성 등 8명이 오늘(20)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확진자 중 한 명이 다니던 순천 모 중학교 전교생과 교직원을 상대로 검체...
조희원 2020년 11월 20일 -
"감염 비상...통근버스 관외 운행 중단해야"(화면종합
관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역간 이동을 줄여야 한다는 요구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양시 민간단체 15곳이 참여하고 있는 광양경제활성화본부는 성명서에서 광양제철소와 협력업체 직원 가운데 5천여 명이 관외로 출퇴근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산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통근버스 관외 운행을 중단해야 한다...
김종수 2020년 11월 20일 -
"광양 소녀상 논란 유감.. 지자체 대책 고심해야"
최근 일부 상인들이 광양 평화의 소녀상에 대한 반대 현수막을 게시하며 불거진 논란에 대해 광양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은 오늘(20) 기자회견을 열고, 광양읍 원도심 상권 비활성화의 원인을 소녀상으로 돌리는 현수막을 게제한 인근 상인회 등 6개 단체를 비판하...
조희원 2020년 11월 20일 -
투]"머뭇거리면 더 큰 피해"..전국 첫 2단계 '격상'
◀ANC▶ 전남동부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일집단격리, 이른바 '코호트' 조치가 내려진 시골마을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는데요. 추가 감염에 대한 우려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결국 순천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
문형철 2020년 11월 20일 -
데]"머뭇거리면 더 큰 피해"..전국 첫 2단계 '격상'
◀ANC▶전남동부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일집단격리, 이른바 '코호트' 조치가 내려진시골마을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는데요. 지역 감염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자,결국 순천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문형철 2020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