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광양을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여수의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12)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
광양시를 1년 동안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는 안건을
의결했으며, 지난해 8월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여수도
지정 기간을 6개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근로자 직업훈련비와 생활안정자금 융자 한도가
늘어나고, 기업에 대한 고용유지 지원금
지원 비율도 상향 조정됩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석유화학과 철강 분야의 고용 안정을 위해
올해 2백억 원 규모의 일자리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여수가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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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