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화학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나섭니다.
전남도는 4조 6천억 원 규모의
'산업 대전환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해
여수·광양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기존 주력산업을
저탄소, 친환경 구조로 재편하고,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합니다.
전남도는 또,
3~4월로 예정된 산업부 공모를 앞두고,
다음 달 20일 국회에서 포럼을 열어
특화단지 지정의 당위성을 공론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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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