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순천‧광양 3개 시가 오늘(13)
국립순천대에서 제41차 행정협의회를 열고
국가 기간산업 중심지인 전남 동부권이
통합특별시의 핵심 축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행정통합에 대비한
동부권 상생발전 공동 건의안 3건을 채택했습니다.
우선, 석유화학‧철강 등
기존 주력 산업을 고부가가치로 전환하고
이차전지‧반도체‧우주항공 등 신산업을 육성해
지방 주도의 경제 성장 모델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또, 전남 동부청사를 미래 신산업,
에너지, 해양수산을 전담하는 본부로 지정하고
KTX-SRT 통합에 따른 전라선 좌석 확대 공급,
여수광양항의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여수공항 국제공항 승격도 핵심 과제로 건의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