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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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유기농 벼 재배단지 첫 모내기
광양지역 유기농 벼 재배단지에서 올해 첫 모내기가 실시됐습니다. 광양 진상 유기농 쌀 조합법인은 오늘(25) 진상면 금이리 일원 유기농 벼 재배단지 내 3천여 ㎡ 면적에서 전남도 농업기술원이 개발 보급한 새청무 품종으로 왕우렁이 재배 농법을 적용해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번에 모내기한 벼가 ...
김주희 2021년 05월 25일 -
문 안 잠긴 차량서 상습 절도 30대 구속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최근 지난 1월부터 광양읍 일대에서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에서 총 9차례 8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A씨에게 피해를 입은 차주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조사를 ...
강서영 2021년 05월 25일 -
광양보건대 마지막 도전.. "정상화 소망"
◀ANC▶ 설립자의 교비 횡령으로 수년 째 침체기였던 광양보건대가 회생을 위한 마지막 도전에 나섰습니다. 시민단체 대표를 이사장으로 추대했고, 타 대학과의 합병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해 학교 살리기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설립자의 상습적인 교비 횡령 문제가 불거졌던 광양보건...
조희원 2021년 05월 25일 -
여수]광양 매실 출하 개시..풍작 예감
◀ANC▶ 국내 최대 매실 생산지인 (전남) 광양 지역에서 매실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지난 해와 달리 생육기 재해가 없어 풍작을 이루고 있는데다 가격도 평년 수준 이상이어서 농가마다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다압면의 한 매실 재배 농원입니다. 초록 빛깔...
김주희 2021년 05월 25일 -
타이틀+헤드라인
1) 광양보건대가 학교 정상화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비리사학재단과의 관계 단절과 타 대학과의 통합까지 시도하며 학교 살리기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 2) 국내 최대 매실 생산지인 광양 지역에서 매실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생육기에 큰 재해가 없어 올해는 예년보다...
김종태 2021년 05월 24일 -
광양보건대 마지막 도전.. "정상화 소망"
◀ANC▶설립자의 교비 횡령으로 수년 째 침체기였던 광양보건대가 회생을 위한 마지막 도전에 나섰습니다. 시민단체 대표를 이사장으로 추대했고, 타 대학과의 합병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해 학교 살리기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설립자의 상습적인 교비 횡령 문제가 불거졌던 광양보건대. ...
조희원 2021년 05월 24일 -
여수]광양 매실 출하 개시..풍작 예감
◀ANC▶국내 최대 매실 생산지인 (전남) 광양 지역에서 매실 수확이 시작됐습니다.올해는 지난 해와 달리 생육기 재해가 없어 풍작을 이루고 있는데다가격도 평년 수준 이상이어서 농가마다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광양시 다압면의 한 매실 재배 농원입니다. 초록 빛깔의 ...
김주희 2021년 05월 24일 -
코로나19 조선업도 위협, 확진자 잇따라(R)
◀ANC▶ 코로나19가 서남권 중추 산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조선업계가 일손 부족을 호소하는 가운데,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산단 노동자들에 대한 대량 검사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음 달 초 대한조선이 선주사에 인도할 예정이었던 선박입니다. 지난 1...
양현승 2021년 05월 24일 -
박람회 사후활용, 올해 넘기면 '장기 표류'
◀ANC▶ 2012여수세계박람회가 내년이면 10주년을 맞게 되지만, 박람회장 사후활용은 여전히 요원합니다. 최근 해수부 용역에 이어 관련법 개정안이 발의돼 있지만, 지역내 의견은 엇갈리는 분위기입니다. 올해를 넘기면 박람회장 사후활용 방안이 장기간 표류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최우식 2021년 05월 24일 -
박람회 사후활용, 올해 넘기면 '장기 표류'
◀ANC▶2012여수세계박람회가 내년이면 10주년을 맞게 되지만,박람회장 사후활용은 여전히 요원합니다.최근 해수부 용역에 이어관련법 개정안이 발의돼 있지만,지역내 의견은 엇갈리는 분위기입니다.올해를 넘기면 박람회장 사후활용 방안이장기간 표류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
최우식 2021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