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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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여수 연안 고수온 경보 일주일째
전남 남해 연안에 내려진 고수온 경보가 일주일 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고흥 득량만에 발령된 고수온 경보가 오늘(13)로 8일째 발효 중이고 전남 고흥 거금도 서쪽부터 경북 영덕까지의 바다에 내려진 고수온 경보도 5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학원은 제14호 태풍 '야기'의 경로가 당초 예상과...
조희원 2018년 08월 14일 -

교육장 9명 포함 주요 보직 인사 단행
전남도교육청이 장석웅 교육감 취임 이후 첫 주요 보직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도교육청은 다음 달 1일 부로 신임 순천 교육장과 고흥 교육장에 각각 이길훈 도교육청 학생생활안전과장과 정길주 녹동중학교장을 발령하는 등 교육장 9명을 포함해 모두 17명의 보직자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장 교육감은 교육혁신...
김종수 2018년 08월 14일 -

시험발사체, 발사대에 장착 시험-R
2021년 한국형발사체 첫 발사를 앞두고현재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는 10월로 예정된 시험발사 준비가 한창입니다.최근에는 나로호를 발사했던 발사대에서시험발사체 장착과 기립에 이어본격적인 연동 체계 점검에 들어갔습니다.그 현장을 최우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오전 8시, 고흥 나로우주센터.35도...
최우식 2018년 08월 16일 -

고흥군, '100년 전 고흥 옛 사진전' 개최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서 100년 전 고흥의 옛 사진전이 오는 10월말까지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00년간 고흥의 역사와 변화하는 모습을 영구히 보존하기 위한 것으로, 100년 전인 일제강점기부터 2천년대까지 촬영된 고흥지역의 농수축산업과 상장례, 일상놀이 등 생활상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특...
최우식 2018년 08월 17일 -

고흥군, 대표축제 개발 추진
고흥군이 지역의 환경과 역사, 문화가 공존하는 대표 명품 축제를 개발해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고흥의 아름다운 생태환경과 역사, 문화를 스토리가 있는 명품 축제로 개발해 풍부한 농수특산품 자원과 접목시켜 기존 소규모 행사에 그쳤던 지역 축제를 확대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을 민선 7기 주요 공약으...
최우식 2018년 08월 17일 -

29일만에 여수 열대야 해소...다음 주 다시 폭염
29일 동안 여수 지역에서 나타났던 열대야가 해제됐습니다. 오늘(17) 여수의 새벽 최저기온은 24.5도를 기록해 한 달만에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낮 기온도 떨어져 여수와 고흥에 내려졌던 폭염특보도 해제됐습니다. 기상청은 북쪽 고기압으로부터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됐기 때문으로 보고, 다음 주부터는 다시 ...
조희원 2018년 08월 18일 -

고흥군, 해외 식품박람회서 유자 우수성 홍보
고흥군이 2018 홍콩 식품박람회에 참가해 고흥유자 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오는 20일까지 계속되는 2018 홍콩식품박람회는 전세계 40개국에서 2만5천 명이 참가해 세계 각국의 신선농산물과 가공농산물, 수산물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고흥군은 고흥유자 6차 사업단을 대표로 두원농협과 한성푸드영농조합, 서...
최우식 2018년 08월 18일 -

'결항·통행제한'...전남 '태풍 경보' - R
태풍 '솔릭'이 북상하면서 전남동부지역에도 강풍 등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와 선박·항공기 결항 등이 잇따랐습니다. 비바람이 여전히 강해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는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섬과 육지를 잇는 다리 한복판에 시설물이 뽑혀 나간 자리가 선명합니다. 거...
문형철 2018년 08월 24일 -

거금대교·소록대교 차량 통행 재개
강풍으로 이용이 금지됐던 고흥지역 해상 교량의 차량 통행이 재개됐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어제(23) 고흥 거금대교와 소록대교에 내렸던 긴급 통행제한 조치를 오늘(24) 새벽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거금대교는 초속 25m 이상의 바람이 불어 통행이 제한됐고, 소록대교는 거금대교와 인접해 있어 연계 통제됐습니...
문형철 2018년 08월 24일 -

(로컬 리포트)강풍으로 지역 곳곳 생채기
◀ANC▶ 태풍 솔릭이 지나갔지만 지역 곳곳에 생채기가 남았습니다. 특히 비보다 강한 바람이 몰아치면서 인명과 재산피해도 잇따랐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수백 년된 나무가 초속 20m를 넘나드는 강풍에 힘없이 넘어졌습니다.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의 매서운 바람은 밤새 이어졌고 지역 곳곳에서 ...
김종수 2018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