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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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 항의에 당대표는 뒷문 입장… '얼룩진' 공천자대회
◀ 앵 커 ▶공천장이 전달되는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할 민주당 공천자 대회가 고성과 비난으로 얼룩졌습니다.당 지도부가 총출동했지만, 순천과 여수 등 전남 곳곳에서 공천 잡음이 확산하면서 돌아선 민심을 달래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호남권 공천자대회가 열린전남 강진의 한 체...
서일영 2026년 05월 12일 -

'의혹' 뭉개고 공천 유지?…민주당의 '어물쩍' 결론
◀ 앵 커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이 터진 손훈모 순천시장 후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공천 유지를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선거에 대응할 물리적 시간이 부족하다'거나, '실체를 밝히기 어렵다'는 등의 이유를 내세워 어물쩍 넘어가는 모양새입니다.유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손훈모 후보 측 선대위원장이 지...
유민호 2026년 05월 11일 -

문금주 의원 '민주당 원내대표 비서실장' 임명
연임에 성공한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의 비서실장에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의문금주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지난해 6월부터 민주당 원내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문 의원은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민생 입법과 개혁 과제를 완수할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실질적인 성과...
문형철 2026년 05월 07일 -

라디오)농번기 인력난 심화..올해 농업분야 외국인 노동자 역대 '최다'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난이 심화되면서올해도 외국인 노동자 의존도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상반기농업 분야 외국인 노동자가 지난해 8만 5천 명보다 52% 늘어난12만 9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늘어난 수요에 따라 강진 등전남 지자체에서는 지난달(4월)부터지난해보다 두 배...
서일영 2026년 05월 04일 -

농사용 물 빼쓴 김 공장..농민 '물마름·염수' 이중고
◀ 앵 커 ▶농업용으로 허가받은 지하수가김 공장으로 흘러들어가고 있습니다.관리 사각지대 속에서 인근 주민들의 피해는 반복되고 있지만,관행은 좀처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강진의 한 수산물 가공 특화 농공단지.입주한 김 공장 5곳에서김 건조기 9대가 쉼 없이 돌아갑니다....
서일영 2026년 04월 27일 -

'봄밤 감성 파티'..강진 ‘불금불파’ 4월 3일 개장
강진 대표 야간문화 프로그램인‘불금불파’가 다음달 3일부터상반기 운영에 들어갑니다.이번 행사에서는특별가수 ‘싸이버거’ 공연과EDM DJ 파티, 하멜 감성 텐트촌 운영 등체류형 관광 콘텐츠가 강화됩니다.‘불타는 금요일 불고기 파티’를 뜻하는'불금불파' 행사에서는 연탄불에 구운 돼지 불고기와 하멜촌 맥주, 커피 등 지...
서일영 2026년 03월 31일 -

전남해수원, 9월까지 은어 등 180만 마리 방류
내수면 생태계 보전을 위한 올해 첫 수산 종자 방류 행사가 전남 7개 시군에서 열렸습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최근(25) 장흥과 강진 등 7개 시군에 은어 32만 마리를 방류한데 이어오는 9월까지 8개 품종, 180만 마리를 16개 시군에 방류할 방침입니다. 방류 이후에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포획금지 기간이 운영됩...
서일영 2026년 03월 26일 -

직접 빚고 보고 즐긴다..강진청자축제 개막
◀ 앵 커 ▶천년 고려청자의 본고장, 강진에서 제54회 청자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청자의 아름다움을 직접 보고 체험하려는 관람객들로 축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말랑한 흙덩이를 만지는 작은 손.빙글빙글 돌아가는 물레 위에서흙은 세상에 하나뿐인 그릇으로 태어납니다.서툰 ...
윤소영 2026년 02월 22일 -

설연휴 '반값여행' 특수 확인..강진 관광객 1.7배 증가
설 명절 닷새 동안 강진을 찾은 방문객 수가지난해 설 연휴보다 1.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강진군은 지난해보다 9천690명 늘어난 3만7천여 명이 설연휴 지역을 찾았고,같은 기간 반값여행 정책에도 2천200여 팀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관광지별로는 다산초당을 비롯해강진청자박물관, 영랑생가 등문화·역사 자원...
서일영 2026년 02월 20일 -

전남도 교통·화재·감염병 안전지수 최하위 등급
전남지역의 교통사고안전과 화재, 감염병 안전 지수가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결과에 따르면 전남은 교통과 화재, 감염병 안전지수가 각각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았고, 뒤이어 자살 안전이 4등급, 생활안전 3등급으로 조사됐습니다. 시군별로는 목포시가 범죄 안전지수...
허연주 2026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