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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 해상 30대 추정 남성 숨진 채 발견 (간추린)
어제(15) 저녁 10시 반쯤 고흥군 소록도 선착장에서 30대로 보이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신원 파악과 함께 수사에 나섰습니다. 3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이 남성은 검은색 모자에 금색 안경, 등산화를 착용하고 흰색 반소매 상의와 검은색 면바지를 입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권남기 2012년 10월 16일 -

광양항 물동량 두달째 증가
광양항의 물동량이 8월에 이어 지난달에도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18만 7천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3%가 늘었습니다. 이로써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컨테이너 처리 물량은 159만3천TEU로 지난해에 비해 1.8% 늘었습니다. 올해들어 감소세를 보...
김종태 2012년 10월 16일 -

광양시, 명문고 육성 프로그램 지원 확대
광양시가 명문고 육성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열린 교육환경개선위원회에서 내년도 교육지원 사업비로 38개 사업에 50억 3백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들 지원 사업비 가운데 명문고 육성과 특성화 프로그램에 20% 이상 사업비를 늘려 잡고 인문계고와 함께 전문계고 ...
김종태 2012년 10월 16일 -

광양 경제청 정부 지원 홀대
경제자유구역청에 대한 정부 지원금의 지역간 편차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만권경제청에서 열린 오늘 국회지식경제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주통합당 우윤근 의원은 지난 5년간 경제자유구역청에 대한 정부 지원금 집행내역을 분석한 결과 인천청과 부산·진해청의 지원금은 각각 3,880억과 3,064억원인데 반해 광...
김종태 2012년 10월 16일 -

목포3원) 양식장 잔해물 화재..천연기념물 피해
◀ANC▶ 태풍에 부서져 섬마을 해안가에 쌓여 있던 폐양식장 잔해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불길이 40미터 이상 치솟으면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 상록수림까지 피해를 입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현장 취재 ◀END▶ 해안 곳곳이 불길에 휩쌓였습니다. 치솟은 불기둥은 금세라도 마을을 덮칠 기세입니다. =========화면...
박영훈 2012년 10월 16일 -

광주3원) 공감.. 시기는 이견
< 앵커 >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문재인, 안철수 두 대선 후보측에 단일화를 위한 '토크 콘서트'를 제안했습니다. 두 후보측은 '단일화 논의' 자체에는 공감했지만 시기에 있어서는 입장이 달랐습니다. 단일화를 앞두고 주도권 경쟁이 치열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소통과 통합, 소수와 약자를 배려하는 정부를 ...
한신구 2012년 10월 16일 -

여수산단 '부주의로 대형사고'-R
◀ANC▶ 여수산단이 조성된 지 40여 년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사고로 116명이 숨지고 천억 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는데, 사소한 부주의나 감독 소홀이 문제였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거대한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하늘 높이 치솟습니다. 지난 2003년 발생한 한 석유화학 공장의 폭발사...
박민주 2012년 10월 16일 -

순천대 박물관, 개관 25주년 기념 기획특별전
순천대 박물관 개관 25주년 기념 기획특별전이 오늘부터 한 달동안 열립니다. 순천대 박물관은 개관 25주년을 맞아 '옛기와, 차와 선을 만나 시가 되다'라는 주제로 오늘부터 다음달 16일까지 한 달 동안 기획특별전시회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차와 선을 소재로 한 시를 옛기와에 전각한 김충열 작가의 ...
나현호 2012년 10월 16일 -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턴 10대 붙잡혀
유흥비 마련을 위해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을 턴 10대 두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은 지난 12일 여수 소라면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열린 차량을 골라 현금 17만 원과 스마트폰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6살 강모양 등 두 명을 검거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유흥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
권남기 2012년 10월 16일 -

여수 신도심 아파트 건립 허가 방침
여수시가 행정소송 재판에서 패소한 이유를 들어 문수동 신도심에 신축 아파트 건립을 승인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문수동 신도심 아파트 건립과 관련해 1,2심 행정소송에서 반대 의견을 냈지만 모두 패소해, 불가피하게 사업을 승인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신축사업 신청을 낸 ...
박민주 2012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