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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미술협회, 28일 순천서 전남미술제 개최
전남미술협회가 오는 28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다음 달 29일 전남도립미술관에서전남미술제를 두 차례 개최합니다.이번 미술제는전남미술대전 6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오는 28일 초대작가 200명이각 지역의 대표 관광 이미지를 대형캔버스에 표현해 선보일 예정입니다.다음 달 열리는 미술제는전남 미술의 현주소 등을 ...
유민호 2024년 09월 19일 -

순천 K-디즈니 조형물 설치 사업 무더기 징계
순천시의 'K-디즈니 캐릭터 조형물' 설치 사업이예산 편성부터 시 감독까지부적절하게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는 지난 6월순천시를 상대로 정기종합감사를 벌여 6억4천만 원을 들인 3개 조형물 설치 업무 과정에서 여러 부적절한 사례를 적발했습니다.순천시는 관련 예산이편성되지 않았음에도 의회 의결도 받...
유민호 2024년 09월 19일 -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재심 결정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부녀의 재심이 확정됐습니다.대법원 3부는 오늘(19)검찰의 항고를 기각하고 해당 사건으로 옥살이를 한 백모 씨와 그의 딸에 대한 재심 개시를 확정했습니다.백씨 부녀는 지난 2009년순천시 자택에서 청산가리를 넣은 막걸리를 아내이자 어머니인 피해자에게 건네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유민호 2024년 09월 19일 -

여수세계섬박람회 연계 '도시숲·정원' 조성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도시숲과 정원 조성 사업이 추진됩니다.민주당 주철현 의원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공모 사업에 도시숲 조성 사업과 실외정원 조성 사업이 선정됐다고밝혔습니다.이들 사업은 박람회장 일대에 미세먼지 차단숲과 테마 공원을 조성하는 것으로사업비 70억 원이 투입됩니다.
문형철 2024년 09월 19일 -

전남도의회, '여순사건 반란 교과서' 규탄 결의
전남도의회가 여순사건과 제주 4·3을 반란으로 표현한한국사 교과서를 규탄했습니다.전남도의회는 최근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교육부의 역사 왜곡 교과서 검정 통과에 대한 규탄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결의안에는 교육부가 해당 교과서 검정을 취소하고교육부총리가 책임지고문제를 해결하라는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
유민호 2024년 09월 19일 -

[리포트]순천만 국가정원의 폭염 속 가을
◀ 앵 커 ▶여전히 낮 최고 기온은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지만 순천만 국가정원은 점차 가을 색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올해 디지털 콘텐츠를 새롭게 융복합해 개장한 국가정원은 올 가을 흥행몰이를 이어가 관람객 수 500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순천만...
김주희 2024년 09월 19일 -

순천대, 수시모집 경쟁률 4.35대1 마감
순천대학교가 내년도수시모집 원서를 마감한 결과1천541명 모집에 6천708명이 지원해경쟁률 4.35대1을 기록했습니다.이는 3.82대1의 경쟁률을 보인지난해보다 상승한 수치입니다.모집 단위별로는약학과가 26.6대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간호학과, 사회교육과가 뒤를 이었습니다.순천대는 올해 지원자 수가호남지역 국...
유민호 2024년 09월 19일 -

순천 와온어촌계, 해수부 전국 우수공동체 선정
순천 와온어촌계가해양수산부의 자율관리어업 평가에서전국 우수공동체로 선정돼사업비 7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어업인 스스로 자원과 어장을 관리해지속 가능한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지난 2001년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순천 와온어촌계는양식어장 환경 개선을 위해 어장 윤년휴식제 등을 시행...
유민호 2024년 09월 19일 -

[목포] 소화 돕는 발효음식..'집장'을 아시나요?
◀ 앵 커 ▶전남 장성에는 제철 채소와 갖은 양념을 버무린 뒤 순수하게 발효만으로 완성하는 '집장'이 있습니다.유산균이 풍부해 배앓이에도 좋고새콤달콤한 맛으로 쌈장 대용으로도딱이라고 하는데요.이제는 사라져가는 집장을 이어가는 김봉화 명인의 조리 과정에 함께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집장...
서일영 2024년 09월 18일 -

[목포]영암 달차녀들의 전국풋살대회 도전기..'목표는 1승'
◀ 앵 커 ▶(전남) 영암군이군민과 영암을 오가는 생활인구인여성들로 풋살클럽을 꾸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영암의 대표 명산인 월출산의 달까지 차겠다는 포부로이름도 '달차녀FC'라고 지었다고 하는데요.열정만큼은 국가대표 못지 않은'달차녀'들의 좌충우돌 도전기를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하늘색과 흰색...
박종호 2024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