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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싱' 피해 크게 늘어
스마트폰 문자메시지를 이용해 개인 정보를 빼가는 신종 범죄인 '스미싱'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덕흠 의원실과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전국의 스미싱 피해액은 35억 원을 넘겨 지난해 보다 6배 이상 증가했으며, 지난해 스미싱 범죄가 한 건도 접수되지 않은 전남지역도 올해 ...
권남기 2013년 10월 07일 -

섬진강 끌들권역 단계적 정비 추진
섬진강 하구인 광양시 진월면 일대가 단계적으로 정비됩니다. 광양시는 진월면 오사와 송금, 신구리 일대 섬진강 끝들권역에 오는 2016년까지 65억 원을 투입해 도농교류체험관과 섬진강백운약초탕, 치유의 숲, 재첩 가공시설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를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전승우 2013년 10월 07일 -

송전탑 건설 갈등 계속
한전의 여수 율촌 송전탑 공사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이 벌어질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광주전남개발지사는 여수 율촌 등 20킬로미터 구간에 송전탑 45기를 건설할 계획이며 이번달에 공사를 시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수 봉두마을 등 송전탑이 지나는 마을 주민들은 암과 백혈병 발병 등을...
권남기 2013년 10월 07일 -

화합과 교류의 '기차여행'-R
◀ANC▶ 경남과 전남을 잇는 남도해양관광열차 S-트레인이 개통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영호남 관광에 활력을 불어 넣고 동서교류와 화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부산에서 여수까지 직접 타봤습니다. ◀VCR▶ 경남 김해시 진영역입니다. 다소 독특한 모습을 한 열차가 플랫폼에 들...
나현호 2013년 10월 07일 -

계절 인플루엔자 독감예방접종 시작
고흥군이 환절기와 겨울철을 맞아 예방접종을 시작합니다. 고흥군은 내일(7)부터 관내 보건기관 43곳에서 60세 이상 노인과 취학전 아동 2만 4천명을 대상으로 계절 인플루엔자인 독감예방접종을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무료접종에서 제외된 우선접종자와 접종희망 군민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선착순 접종할 ...
나현호 2013년 10월 07일 -

전라남도 AI 차단 방역 활동 강화
전라남도가 조류인플루엔자 차단을 위해 방역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철새 이동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이달부터 가축방역관으로 구성된 12개 상시점검반을 편성한 뒤, 도내 순천만 등 철새 도래지 10개소에 발판 소독조와 방역 입간판을 설치하고 차단 방역에 들어갔습니다. 또한 발생 위험 요인 사전...
김종태 2013년 10월 07일 -

전국 사립학교, 재단 이사장 친족 근무
전국의 모든 사립학교에 재단 이사장과 친족관계인 교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서상기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528개 사립 학교에서 이사장의 친족 78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사장의 친족이 5명 이상 근무하는 학교는 전국 9곳이 었으며, 이 가운데 한 곳인 여...
문형철 2013년 10월 07일 -

F1 대회 폐막..페텔 3년 연속 우승(R)
◀ANC▶ 사흘간 15만 8천 명을 끌어모은 지상 최대의 스피드 축제,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막을 내렸습니다. 사고와 이변이 속출한 가운데 페텔이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서 웃은 F1 드라이버는 올해도 페텔이었습니다. 결승전 맨 앞에서 레...
양현승 2013년 10월 06일 -

전남지역 소비자 물가지수 0.3% ↑
전남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9월 전남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8.2로 전달에 비해 0.3%,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0.7%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여수가 108.9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목포가 108.1, 순천이 107.4로 집계됐습니다.
문형철 2013년 10월 05일 -

광양보건대 이사회, 총장 해임안 논의
광양보건대 총장에 대한 해임이 법인 이사회에서 논의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광양보건대 관계자에 따르면 어제(4) 열린 법인 이사회에서 한려대와 광양보건대의 통합을 유도하지 못한 책임 추궁하며 현 광양보건대 총장에 대한 해임안을 논의했습니다. 하지만 해임시 발생할 수 있는 파장을 고려해 이사회...
문형철 2013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