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크루즈 허브국가 육성..여수 포함
해양수산부가 여수를 포함한 크루즈 허브국가 육성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443회 72만 명의 외국 크루즈 기항이 예상되고 있지만, 관련 인프라 구축이 부족하다고 밝히고, 여수를 포함해 오는 2020년까지 크루즈 항을 전국적으로 12선석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여수.광양항은 다목적부두를 ...
박민주 2013년 07월 18일 -

크루즈항 '수심확보 시급'-R
◀ANC▶ 여수항이 크루즈항으로 급부상하고 있지만 수심이 낮아 10만톤급 이상은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크루즈 대형화에 맞춰 수심을 12m로 확보해야 하는데 200억 원의 예산확보가 관건입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엑스포장에 들어선 국제 크루즈부두. 지난 15일, 3만톤급의 크루즈가 입항해 일...
박민주 2013년 07월 18일 -

여수 해역, 적조 계속 확대
여수 앞바다에 나타난 적조띠가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오늘(17) 여수 일부 해역에 엷게 퍼져있던 적조가 바다 수온 상승으로 현재 소호동과 화정면 개도, 자봉도, 월호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수시 돌산읍 금천 인근 해역에는 기준치의 4배가 넘는 적조 생물이 나타났으며 금오도 동쪽과 ...
권남기 2013년 07월 18일 -

목포)중학교 집단 식중독 증세(R)-아침
◀ANC▶ 전남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과 교사 등 수백 명이 복통과 구토, 설사 증세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이 식중독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강진군의 한 중학교. 교실이 텅 비어있습니다. 1교시 수업부터 지각과 결석자가 속출하더니, ...
양현승 2013년 07월 18일 -

다음달 순천에서 동물 영화제 개최
세계에서 처음으로 동물을 소재로 한 영화제가 순천에서 열립니다. 순천시는 다음달 22일부터 26일까지 조례 호수공원과 관내 영화관 2곳에서 최근 흥행작 '7번방의 선물'의 제작사인 화인웍스와 공동으로 순천만 세계 동물 영화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동물을 소재로 하거나 동물이 출연하는 국내외 신작 40여...
김종태 2013년 07월 18일 -

하늘빛 축제 조명, 자가 발전기 가동 논란
정원박람회의 관광객 유인을 목적으로 마련된 순천 하늘빛 축제가 일반 전기료보다 비싼 자가발전 시설을 가동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달 8일 개막된 순천 하늘빛 축제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동천과 장대공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축제를 밝히는 LED조명을 한전 전기료...
김종태 2013년 07월 18일 -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추진위 출범 (오후 2시)
광양시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추진위원회가 오늘 출범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추진위원회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출범식과 함께 결의문을 채택하고 전 시민의 염원과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백운산을 국립공원화하기로 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광양시민 결의대회와 15만 서...
전승우 2013년 07월 18일 -

광주) 영어강사 무더기 해고/수퍼
이명박 정부때 영어 몰입교육을 위해 초중고등학교에 채용됐던 영어전문강사들이 무더기로 해고될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근무 계약기간을 4년 이하로 규정한 교육부의 지침때문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영어전문강사들의 농성이 일주일 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초중고등학교에서 영어 회화 수업을 맡고 있는 이 강사...
박수인 2013년 07월 18일 -

'해파리주의보'-R
◀ANC▶ 고흥 득량만 앞 바다에 보름달물해파리가 다수 출현하면서 해파리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독성은 없지만 어장 생태계를 어지럽히고 그물을 파손시키는 피해가 예상되고 있어 남해안 지역 어민들과 수산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고흥군 득량만 앞바다. 어선 10여 척이 줄지어 해...
나현호 2013년 07월 18일 -

LG화학 가성소다 누출 원인
어제(16) LG화학 여수 VCM공장에서 발생한 가성소다 누출사고의 원인은 노후된 관로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 해양경찰서는 어제 사고의 원인이 노후된 관로가 찢어지면서 가성소다가 누출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사고 당시 회사측이 발표한 것보다는 많은 양이 누출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
권남기 2013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