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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속 성묘객 '북적'...본격 귀경 시작
◀ 앵 커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시립묘지에는 가족 단위 성묘객들의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본격적인 귀경 행렬도 시작되면서기차역 등은 아쉬움을 뒤로 하고다시 집으로 향하는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설 명절을 맞은 시립공원 묘지.이른 아침부터 성묘객들이 줄을 잇습니다.준비한 음식을 ...
문형철 2025년 01월 29일 -

문화전당 개관 10년...'성장기' 진입
◀ 앵 커 ▶문화중심도시 광주의 상징과도 같은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이 개관 10주년을 맞았습니다.설립과 초기 운영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아시아의 문화 허브라는 목표를 향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충청권에는 행정수도, 부산은 해양수도, 광주는 문화수도"2002...
박수인 2025년 01월 29일 -

연휴 마지막 날 '구름 많음'...영하권 추위 지속
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30), 전남동부지역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광양과 고흥 8도, 여수와 순천 7도로 오늘보다 3, 4도 가량 높겠지만,최저기온은 영하 4도까지 떨어지면서아침과 저녁에는 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앞바다에서 0.5~1.5m,남해서부 먼바다에서는 1.5~2.5m로 오늘보...
문형철 2025년 01월 29일 -

귀경 행렬로 차량 정체...자정쯤 해소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여수에서 논산까지는 차량 흐름이 비교적 원활하겠지만,이후 상행선 곳곳에서 교통 정체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저녁 8시를 기준으로순천에서 서울까지 소요 시간은5시간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도로공사는 자정부터 ...
문형철 2025년 01월 29일 -

전남도, 문학 박람회 개최·문학관 건립 등 추진
전라남도가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문학과 관련된 신규 사업을 추진합니다.전라남도는지역의 문학적 가치와 자산을 알리고문화·관광 핵심 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국내·외 문학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문학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또, 전남 출신 작가들의 작품과 기록물을 전시할 수 있는 도립...
문형철 2025년 01월 29일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들, 설날 합동 차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들이 설날을 맞아 무안공항 1층 합동 분향소에서 합동 차례를 지냈습니다.유족들은 직접 준비한 음식으로차례상을 마련하고, 분향과 묵념, 추도사 낭독 등을 진행했으며, 오후에는 합동세배 등을 하며 설 명절을 보냈습니다.유족들은 49재인 다음 달 15일이 지나면 무안공항을 떠나 광주의 새로운...
김규희 2025년 01월 29일 -

스포츠·문화 등 전국 단위 행사 전남 곳곳 개최
올해 전남지역에서 스포츠와 음식 등 다양한 주제의 문화 행사들이 개최됩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대회인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4월 24일부터 나흘 동안 전남 일원에서 열리며, 오는 10월에는 목포에서 '국제미식 산업박람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서일영 2025년 01월 29일 -

유기농 저탄소 친환경 농업 육성..1천 628억 투입
전국 친환경 농산물 인증 면적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전라남도가저탄소 친환경 농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1천 600여억 원을 투입합니다. 분야별로는 친환경 농업단지 조성 320억 원, 친환경 농업 직불제 170여억 원,체험과 관광을 연계한농촌 융복합 산업화에 89억 등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서일영 2025년 01월 29일 -

"내일 설인데.." 궂은 날씨에 발 묶인 귀성객
◀ 앵 커 ▶설 명절을 하루 앞둔 오늘(28), 전국적인 폭설과 강풍으로뱃길과 하늘길이 막혔습니다.궂은 날씨에도고향을 가려던 귀성객들은큰 불편을 겪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설 명절을 앞두고, 섬을 오가는 뱃길이 모두 끊겼습니다.전날부터 이어진 강풍특보에 전남 43개의 항로, 여객선 59척의 운항은 통제...
최황지 2025년 01월 28일 -

광양시, 18개월째 미분양관리지역 대상 지역
광양시가 올해에도미분양관리지역 대상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최근 주택도시보증공사는오는 2월까지 적용 받는 미분양관리지역 대상에 광양시를 포함해 전국 5개 시·군을 선정했습니다. 광양시는 미분양 해소 저조 등을 이유로지난 2022년 7월 이후부터18개월째 대상 지역에 지정돼 왔습니다.
최황지 2025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