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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 여전..벌써 '헌정치?'-R
◀ANC▶ 새정치민주연합 도지사 경선을 앞두고 출마자들의 아니면 말고식 폭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자기 지분을 챙기기 위한 예전 민주당계와 안철수 측의 갈등은 도를 넘었다는 지적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당비대납과 논문표절 의혹에 이어 세월호 관련 후원금 의혹까지. 오는 10일 새정치민주연...
권남기 2014년 05월 06일 -

해운, 항만 관련 예산 갈수록 감소
세월호 참사로 해상 교통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정부의 해운·항만 SOC 투자 예산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의 해운·항만 분야 SOC 투자 예산은 지난 2009년 2조 천억 원을 기록한 이후 해마다 감소해 올해는 1조 5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철...
문형철 2014년 05월 06일 -

외국인 근로자 근로조건 준수여부 조사
외국인 근로자가 일하는 사업장의 근로조건 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이 이뤄집니다.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은 다음달 27일까지 두 달 동안 외국인 여성을 고용한 사업장이나 불법 체류자를 고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임금체불과 근로계약 위반 등 기본 근로조건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
나현호 2014년 05월 06일 -

기획2]국가정원 지정 시급-R(투데이)
◀ANC▶ 이같은 순천만 정원의 체계적이고 성공적인 사후관리를 위해서는 자치단체 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순천만정원의 국가정원 지정이 추진되고 있는데 지정이 당초보다 다소 늦어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캐나다 벤쿠버 인근에 조성된 부차드 가든은 한해 백만명 이상의 관...
김종태 2014년 05월 06일 -

기간제 근로자, 무기계약근로자 전환 추진
순천시가 민선5기 공약사항인 기간제 근로자에 대한 무기 계약근로자 전환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한해 청사에서 근무하는 26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무기 계약근로자로 전환해 업무 배치에 나선데 이어 내년까지 기간제 근로자를 추가로 무기계약 근로자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또, 무기 계약근...
김종태 2014년 05월 06일 -

석가탄신일 맞아 선암사 주차장 무료 개방
순천시가 내일(6일) 석가탄신일을 맞아 조계산도립공원내 선암사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조계산공원 내 선암사 주차장은 모두 348면으로 이번 주차장 무료개방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현재 주차장 요금은 차량 한대당 천원에서 3천원으로 순천시는 석가탄신일을 맞아 사찰을 찾는 신도들과 관광객들의 편의 ...
김종태 2014년 05월 06일 -

새정치민주연합 도지사 경선후보 '공방'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지사 후보들이 경선을 앞두고 잇따른 의혹에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는 10일, 경선을 펼치는 새정치민주연합 이낙연, 이석형, 주승용 3명의 전남도지사 예비 후보는 '논문표절 의혹'과 '당비대납 의혹'에 대한 후보간 공세를 강화하거나 허위사실 유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또, 6.4 지방선거 ...
박민주 2014년 05월 06일 -

제주-인천 대신 제주-광양 항로 추진
세월호 침몰사고로 뱃길이 전면 중단된 제주-인천 항로의 화물운송을 대체하기 위해 제주-광양간 화물선 취항이 검토돼 주목됩니다. 제주도는 최근 관련업계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다음달 광양항로에 로로선 한척을 투입하고 7월중으로 평택항로에도 부정기 화물선을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와 관...
박광수 2014년 05월 05일 -

해양 구조*구난 제도 연구 단 1건?-R
◀ANC▶ 세월호 침몰 사고에 보여준 구조 작업은 허술한 재난대응 체계의 현주소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엉성한 해양구조와 구난 때문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 MBC 취재결과 실제로 국내에서는 해양 구조 구난과 관련한 제도적 연구가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
최우식 2014년 05월 05일 -

징검다리 연휴, '산불주의보'
5월 징검다리 연휴 기간 산불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산림청은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에 발생한 산불의 70% 이상이 등산이나 연등행사 등 입산자 부주의 때문이었으며, 올해는 계속된 연휴로 어느 해보다 산불 발생 위험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산림청은 이에 따라 산불진화 헬기를 앞서 배치하고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권남기 2014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