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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냉방기 화재' 주의
태풍 너구리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이후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여름철 냉방기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일선 소방서는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실외기 모터 과부하와 과열로 인한 에어컨과 저온저장고 화재가 급증하고 있다며 냉방기기 사용전에 반드시 사전 안전점검...
문형철 2014년 07월 12일 -

만성리 개발은 언제...-R
◀ANC▶ 만성리 해수욕장이 이번 태풍 '너구리'에도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매년 태풍과 해안 침식으로 검은 모래가 유실되고 있는 실정인데, 이를 막기 위한 사업은 성과를 내지 못해 주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2년, 태풍 '산바'피해로 초토화됐던 여수 만...
나현호 2014년 07월 12일 -

광양지역 中企 여름휴가 평균 3.8일
광양지역 중소 기업체의 올해 여름휴가가 평균 3.8일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상공회의소가 광양지역의 종업원 열명 이상 300명 이하의 중소기업체 100곳을 대상으로 하계 휴가계획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86% 업체에서 평균 3.8일간 가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가운데 특별휴가를 주는곳은 40%, 연월차로 대체 시행하...
박광수 2014년 07월 12일 -

쌀 개방 대비 쌀 산업 대책 건의
전라남도가 쌀 수입개방 대비한 쌀 산업 육성 대책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건의문을 통해 쌀 산업을 보호하고 국가 식량안보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5년 주기로 곡물 자급률 목표를 공표하고,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곡물 자급률 목표를 2020년 32%에서 2030년 50%까지 ...
전승우 2014년 07월 12일 -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결의안'
전남도의회가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늘(11) 본회의에서 채택된 결의안을 통해 "정부의 무능한 대응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만이 세월호 참사가 되풀이되는 걸 막을 수 있다"며, "이번 국회 회기 중에 세월호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도의회는 이번 결...
권남기 2014년 07월 12일 -

저작권?..무심코 썼다가 낭패-R
◀ANC▶ 식당이나 가게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 홈페이지나 블로그 활동을 하신다면 다시 한 번 꼼꼼히 들여다 보셔야 겠습니다. 인터넷에 떠다니는 사진이나 글씨체를 무심코 썼다가 난데없이 돈을 부담하고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에 사는 42살 유영석 씨. ...
최우식 2014년 07월 12일 -

민선6기 '아름다운 여수 행복한 시민' 확정
여수시가 민선6기 시정구호를 '아름다운 여수, 행복한 시민'으로 확정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외부 공모를 통해 민선6기 시정구호는 '아름다운 여수, 행복한 시민'으로, 민선6기 비전은 '국제 해양 관광의 중심, 여수'로 각각 확정했습니다 시정지표는 '함께하는 소통시정, 활력있는 지역경제, 수준높은 교육복지, 앞서가...
박민주 2014년 07월 11일 -

광양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 발령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올 들어 처음으로 광양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어제(10) 광양의 낮 최고 기온이 33.3도를 기록한데 이어 오늘도(11) 기온이 32도까지 치솟았다며,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광양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또, 내일(12)은 오늘(11)보다 기온...
문형철 2014년 07월 11일 -

광양시 민선6기 첫 수시인사
광양시가 민선 6기 출범이후 첫 수시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오늘 날짜로 단행된 이번 인사에서는 김성철 국장이 환경관리센터소장으로 윤춘보 국장이 의회사무국장으로 서로 자리를 바꿔 기용됐으며 이삼희총무과장이 기획예산담당관에 임명되는등 모두 75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광양시는 지난주 민선 6기 출범에 따라 현...
박광수 2014년 07월 11일 -

외국인 고용, 성매매 알선한 마사지 업소 적발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광양시 중동에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중국인 여성 종업원 2명을 고용해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55살 안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선족인 안 씨는 지난 2004년 한국 국적을 취득해 지난해 3월부터 마사지 업소를 ...
문형철 2014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