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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경기 변수..변신 시도"-R
◀ANC▶ 올 해 여수산단 석유화학업계의 생산.수출은 연말 중국시장이 막판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업계는 장기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가스'를 원료로 제품을 생산하는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CG]올 1월부터 9월까지 여수산단 입주업체의 누적 생산액은 73...
박민주 2013년 11월 12일 -

제일대, 개선의지 의문 - R
◀ANC▶ 최근 순천 제일대에 대한 교육부의 감사결과가 발표되면서 부실한 학교 운영이 드러났는데요, 교육부의 지적 사항들이 앞으로 개선될 가능성은 있는지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순천 제일대에 대한 교육부의 감사 지적사항은 모두 21건. 이에 따라 대학 측은 지적사항에 대한 이행 실적 등을 교육부...
문형철 2013년 11월 12일 -

전지훈련 150개팀 7만 명 유치 추진
여수시가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에 적극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다음 달부터 내년 3월까지 국내 150개팀, 7만 명의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기로 하고, 국가대표팀을 포함해 프로.실업팀, 초.중.고.대학팀 총력 유치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겨울, 214팀, 12만 4천 명의 선수단을 유치해, 78억원의 경제유발 효과가 발생했다...
박민주 2013년 11월 12일 -

해양경찰교육원 여수 이전 완료
해양경찰교육원이 여수 이전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와 해양경찰교육원에 따르면 해경교육원이 여수 이전을 끝냈으며 장비에 대한 시험가동 등 운영 준비와 함께 이번 주 내에 조직 확대 개편이 진행돼 오는 18일 신임 경찰에 대한 첫 교육 훈련이 진행됩니다. 해양경찰교육원은 여수 이전에 ...
권남기 2013년 11월 12일 -

전남동부 실행의원 10여 명 포함
안철수 의원의 싱크탱크인 '정책 네트워크 내일'이 광주.전남실행위원 80명을 추가로 인선해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실행위원 명단에 전남동부지역은 1차 8명에 이어 천중근 전남도의원과 강재헌, 이대길 여수시의원, 석진례 여수YMCA 이사, 이경재 백운산국립공원추진위 실무위원장 등 10여 명이 포함됐습니다. '정...
박민주 2013년 11월 12일 -

내년도 국비 355억원 지원 건의
광양시가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안전행정부와 국회를 방문해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으로 '동서통합교량 설치사업 12억원, '율촌 1산단 진입항로 준설사업' 190억원, '구 남해고속도로 섬진강 교량 보수,보강사업' 50억원 등 9개 사업,355억원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광양시는 ...
전승우 2013년 11월 12일 -

오동도 입구 주차장 운영 일시 중단
여수의 대표 관광지인 오동도의 입구 주차장 운영이 다음달 13일까지, 일시 중단됩니다. 여수시는 재해위험지구 절개지 보강사업을 위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오동도 입구 주차장 운영을 일시 중단하고 엑스포 대체 주차장 이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공사의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방문객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박민주 2013년 11월 12일 -

줄지 않는 도박...무서운 중독-R
◀ANC▶ 도박으로 인해 사람이 목숨을 잃는 사례가 발생할 만큼 도박은 줄지 않고 있습니다. 도박은 중독성이 높은데다 2차,3차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다는 점에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대낮, 경찰이 도심 가정집을 덮칩니다. ◀SYN▶"손 떼세요. 손 떼세요. 손 떼세요" 집 안...
최우식 2013년 11월 12일 -

금은방 털고 도주 30대..순찰 돌던 전경에 덜미
금은방을 털고 도주하던 30대 남성이 순찰중이던 전경대원들에게 검거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8일 저녁 9시쯤 순천시내 한 금은방에 들어가 패물을 구입하는 것처럼 속여 8백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들고 도주한 혐의로 33살 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강씨는 범행 직후 도주하는 과정에서 순찰중이던 전경대원들에게 검...
나현호 2013년 11월 11일 -

땅 경계문제로 이웃살해 70대..항소심 징역 13년
땅 경계문제로 이웃을 살해한 70대 남성에게 2심 재판부가 원심의 판단을 인정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은 지난 3월, 광양시 진월면의 한 마을에서 이웃 박 모씨와 땅 경계문제로 다투다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74살 임 모씨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했습니다. 피고인 임 씨는 지난 7월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
나현호 2013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