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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학교...언제 문 여나?-R
◀ANC▶ 수 차례 개교가 미뤄졌던 순천 신대지구의 외국인 학교가 여전히 아무런 진척이 없습니다. 당초 기본적인 법적 검토가 부족해 보여주기식 행정이었다는 지적입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2010년 11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순천시, 전라남도 등 관계기관은 캐나다 메이플립 교육재단...
문형철 2014년 03월 18일 -

이순신 대교, 국도 승격 건의
전남도가 국가산단 진입도로인 이순신 대교의 국도 승격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남도는 이순신 대교가 국가기간 교통망으로 일반국도 지정 기준에 부합된다며, 현재 국토부에서 검토 중인 국도및 국가지원 지방도 승격노선조정에 반영해 국도로 승격시켜 줄 것을 국토부에 요청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지난 2007년 공사...
전승우 2014년 03월 18일 -

순천대 모 교수 표절의혹, 대학 자체조사
순천대 교수가 작품 등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대학측이 자체조사에 나섰습니다. 순천대학교에 따르면 패션디자인학과 김 모 교수가 다른 사람의 작품과 논문 등을 표절해 왔다는 의혹이 동료 교수들로부터 잇따라 제기됨에 따라 자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당 교수는 지난 2012년 한해에만 10건이 넘는 논문을 ...
문형철 2014년 03월 18일 -

항만하역요금 지난해 보다 2.5% 인상 결정
여수지역 항만하역요금이 지난 해보다 2.5% 인상됐습니다. 여수지방해양항만청은 여수광양 항만물류협회나 항만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과정과 최근 5년 동안의 임금상승률을 고려해 지역내 항만 하역요금을 2.5% 인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변경된 항만하역요금은 오늘(18)부터 부두에 접안하는 선박을 시작으로 다음 연도 요...
나현호 2014년 03월 18일 -

흥국사 대웅전 긴급복구 "원형보존에 최선"
지난 14일 새벽, 밤사이 내린 비로 처마 지붕 일부가 무너진 여수 흥국사 대웅전에 대한 정밀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지난주 보물 제396호 흥국사 대웅전에 대한 긴급 현지조사를 실시한데 이어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파손된 부분의 목재와 기와를 수습했고, 조만간 긴급 복구작업도 실시하는 등 원형보존...
나현호 2014년 03월 18일 -

시민과의 대화 통해 민원 해결 주력
순천시가 올해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접수받아 민원 해결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지난달 21일 황전면을 시작으로 이달 14일 상사면까지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과의 대화를 가졌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시민 대화를 통해 순천만 정원 개장과 자원순환센터 가동을 홍보하고 마을 안길 조성과 경로...
김종태 2014년 03월 18일 -

여수 시민단체 '좋은 후보' 선출
여수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6·4지방선거에 출마할 시민후보를 선출합니다. 여수시민협 등 여수지역 일부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좋은 후보 시민추진위원회'는 오는 20일부터 선정위원회가 발굴된 후보를 검증하고 오는 26일쯤 전체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좋은 시민후보'를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시민추진위원회는 이를 위...
전승우 2014년 03월 18일 -

코스트코...세번째 건축심의?-R
◀ANC▶ 외국계 대형 할인마트인 코스트코의 지역입점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역 내 반발에도 불구하고 코스트코가 세번째로 건축심의를 신청했는데 이번에는 어떤 결론이 내려질까요.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11월 코스트코가 광양경제청에 신청한 두번째 건축심의에 재...
박광수 2014년 03월 18일 -

유현주 진보당 도당 위원장, "광양시장 출마"
유현주 통합진보당 전남도당 위원장이 광양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유 위원장은 오늘 진보당 선거사무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시장으로 당선돼 가장 먼저 지역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실질적인 정규직화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시정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건설현장과 중소기업에서 발생하는 체불 임금...
박광수 2014년 03월 18일 -

김영규.송대수,여수시장 후보 단일화 합의
여수시장 출마를 선언한 민주당 소속의 김영규, 송대수 후보가 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김영규.송대수 예비후보는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는 중앙당이 추천한 서울 소재 2개 조사기관에 의뢰해 일반시민 50%와 당원 50%로 하되, 시민은 천명, 당원은 권리당원 만 4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하기로 했습니다. 두 후보는 오는...
전승우 2014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