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시설 미흡한 병원, 응급의료기관 지정 취소
시설 기준이 미흡한 병원들이 응급의료기관 지정 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9) 응급실의 시설과 인력 등이 3년 연속 법정기준에 못 미치는 순천 A 병원 등 전국 19개 병원에 대해 응급의료기관 지정 취소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응급의료기관 지정이 취소된 병원은 환자와 건강보험으로부터 응급의료...
권남기 2014년 04월 09일 -

'아름다운 한국장도의 미' 공개행사
광양 은장도를 보존,전승하고 있는 '장도장'의 예술혼이 담긴 작품이 일반인들에게 공개됩니다. 광양시는 장도장 명예보유자인 박용기 옹, 박종군 관장과 함께 내일(10)부터 오는 19일까지 광양 장도박물관에서 '아름다운 한국장도의 미'를 주제로 공개 행사를 갖습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60호로 지정된 광양장도는 선비들...
박광수 2014년 04월 09일 -

또 다른 교사 상습폭행 의혹, 도교육청 감사
체벌을 받은 학생이 사망해 논란이 일었던 순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또 다른 교사의 상습폭행 정황이 드러나 교육당국이 감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2월 순천의 한 고등학교 A교사가 휴대전화를 반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1학년 B군의 얼굴을 구타하고 무릎을 꿇린 채 교실 바닥에 엎드리게 하는 등 부적절...
문형철 2014년 04월 09일 -

'정례 직거래장터 지원사업' 선정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정례 직거래장터 지원사업에 고흥군이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이에 따라 국비 9천9백만 원을 지원받아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동강면 만남의 광장에서 지역 특산물과 농수산물 등을 판매할 계획입니다. 정례 직거래장터 지원사업은 영세농 등 경쟁력이 낮은 생산자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
권남기 2014년 04월 09일 -

여수공항 항공사업자 재정 지원 가능
여수공항 이용 항공사업자에게 재정지원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어제(7일) 열린 전남도 의회 임시회에서 '무안공항과 여수공항 이용 항공사업자 재정지원 일부 개정조례안'이 상임위를 통과해,오는 18일 본회의 의결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이 조례안이 공포되면 여수공항을 이용하는 항공사업자에게도 전라...
전승우 2014년 04월 09일 -

여수]거문도 남동쪽 130km 공해상, 추가 시신 발견
여수 거문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그랜드 포춘 1호 실종자 수색구역 안에서 시신 1구가 발견됐습니다 .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4일 침몰한 몽골선적 화물선 '그랜드 포춘 1호'가 침몰 직전 조난신호를 보낸 곳에서 동남동쪽으로 70여킬로미터 떨어진 공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시신 1구를 인양했다고 밝혔습니다 . ...
나현호 2014년 04월 09일 -

여수시보건소, 건강도시 만들기 나서
여수시보건소가 만성질환관리를 통해 건강도시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보건소는 올해 10억여 원의 사업비를 들여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만 9천여 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매주 건강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와 함께 여수시보건소는 혈관튼튼 건강걷기 대회, 만성질환관리 8단계 교육 등 각종 내실있는 ...
박민주 2014년 04월 09일 -

운행횟수 줄인 버스 업체 적발
도내 일부 시외버스 운송업체들이 임의대로 운행횟수를 줄여 운행하다 적발됐습니다. 전남도가 도내 시외버스 운송업체 5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인 결과 일부 업체는 여수-녹동 구간에서 12회, 광주-녹동 구간에서 3회,그리고 여수-목포 노선에서 6회를 줄여 운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는 위반사항을 운송업체 소...
전승우 2014년 04월 09일 -

준공업지역, 다세대 주택 건축 규제 완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준공업지역안에서 다세대 주택 건축 규제가 완화됩니다. 여수시의회는 제154회 임시회에서, 국동, 대교동 등 침체된 준공업지역안의 토지이용 효율 향상과 활성화를 위해 준공업지역에서도 다세대 주택을 건축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여수시 도시계획조례 수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안은 집...
박민주 2014년 04월 09일 -

(리포트) 불법 대포차 업주*운전자 무더기 적발/자막
(앵커) 이른바 '대포차'는 정상 차량과 비교해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이 크고 사고 위험도 높습니다. 그만큼 보험 가입은 당연히 안될 것 같은데 이번에 경찰에 적발된 대포차들을 보니 상당수가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포차 운전자들로서는 도랑치고 가재잡은 격이 됐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송정근 2014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