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광양항 24열 크레인 교체 건의
광양시가 광양항 활성화를 위해 해수부에 광양항 24열 컨테이너크레인 교체 지원을 다시 한번 건의했습니다. 광양시는 개장 16년 째인 광양항의 시설 대형화와 현대화가 늦어지면서 물동량 유치에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현재 광양항에 설치된 22열 크레인을 24열 크레인으로 교체해 줄 것을 거듭 건의했다고 밝혔습...
김주희 2014년 08월 26일 -

여수 보돌바다 적조주의보 발령
여수 보돌바다에 유해성 적조생물의 밀도가 높아지면서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여수시 개도 인근의 보돌바다 연안에서 유해성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의 밀도가 밀리리터당 최대 1,150셀이 검출돼 해당 해역에 오늘(25) 저녁 7시를 기해 적조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수과원은 또, 유해적조...
나현호 2014년 08월 26일 -

추석 벌초.성묘 "벌.멧돼지 조심"
추석을 앞두고 벌초나 성묘 때 말벌, 멧돼지 관련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벌초나 성묘 때 벌집을 건드리거나 봉분 주변에 음식물을 남겨 둘 경우, 야생동물 출현으로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며, 벌초.성묘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여수시는 119 구조대, 야생동물 기동포획단과 연계해 벌집 제거나 멧돼지 출...
박민주 2014년 08월 26일 -

순천시 추경 예산 9582억원 편성
순천시의 올해 추경예산안이 본 예산보다 21% 정도 늘어난 9,582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순천시가 최근 시의회에 제출한 추경예산안에 따르면 본 예산 7천883억원보다 일반회계 899억원, 특별회계는 8백억원 늘어난 9,582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주요 세출 예산은 도시공원 리모델링과 유지관리비에 76억원, 원도심 도시재...
김종태 2014년 08월 26일 -

백도에서 몰래 낚시..선장 등 5명 입건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제한된 백도에 몰래 침입해 바다낚시를 한 낚시객과 낚싯배 선장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23일 저녁,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 여수시 삼산면 하백도에 관계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고 침입해 낚시를 한 혐의로 46살 이 모씨 등 낚시객 4명을 입건했습니다. 또, 해당 섬에 일반...
나현호 2014년 08월 26일 -

이낙연 지사 동생 고발돼
지난 6월 전남도지사 선거 당시 주승용 의원의 박사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한 '괴메일'과 관련해 이낙연 전남지사의 동생이 연루됐다는 고발이 접수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이 지사의 동생인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 모 씨와 전남 한 대학의 겸임교수인 또 다른 이 모 씨가 괴메일 사건에 관여했다며 고발된 사건을 검...
권남기 2014년 08월 26일 -

통합진보당, '세월호 특별법' 동조 단식
통합진보당 전남도당은 유가족의 의견을 수용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해 오늘(25)부터 전남지역 당원들이 동조 단식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은 "대통령이 결단해 유가족과의 약속을 지켜야 하며, 유가족이 원하는 대로 기소권과 수사권이 포함된 세월호 특별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권남기 2014년 08월 26일 -

유병언 시신, 유족에게 인계
순천경찰서는 그동안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있던 유병언 청해진해운 회장의 시신을 오늘(25) 오후 유족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유 회장의 시신을 인계할 당시 현장에는 유씨의 친인척 등 유족대표와 금수원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기독교복음침례회 측은 시신을 금수원에 안치했다 오는 30일 장례를 치를 것으로 알려졌...
권남기 2014년 08월 26일 -

순천시 상징물 교체
10년 이상 된 순천시의 상징물이 모두 바뀝니다. 순천시는 지난 2천5년 개발한 '아하 순천'이라는 브랜드 슬로건과 마스코트 '학동이'가 그동안 순천의 생태도시 이미지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다며 새로운 상징물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시는 모두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역 자원 조사과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내년 6...
김종태 2014년 08월 26일 -

마스터 키 사용해 절도행각 벌인 40대 검거
광양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천여만 원의 금품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각 세대의 출입문을 자유롭게 열 수 있는 속칭 '마스터 키'를 이용해 모두 7차례에 걸쳐 천 4백여 만원 상당의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로 48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정씨는 해당 아파트의 ...
문형철 2014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