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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 경기 결과(6라운드/포항/홈)
제철가 더비로 관심을 모았던 전남드래곤즈와 포항스틸러스의 경기가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오늘(6) 광양축구 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경기에서 전남은 전반 43분 현영민의 코너킥이 그대로 포항의 골문 안으로 들어가 선제골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후반 6분과 31분 포항에 잇따라 골을 내준 뒤 다시 1점...
문형철 2014년 04월 07일 -

데스크; 여수] 침몰 화물선 위치 확인
◀ANC▶ 이틀전 북한 선원 16명을 태우고 여수 거문도 인근 공해상에서 침몰한 화물선 위치가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추가 생존자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 // ◀VCR▶ ◀END▶ 파도를 헤치고 구명정이 수색을 시작하고 잠시 뒤 구명복을 입은 선원을 발견합니다. ◀SYN▶ 구조대원 추운 바다에...
보도팀 2014년 04월 06일 -

광양지역 환경보전 종합계획 다음달 확정
광양지역의 환경보전을 위한 종합 계획이 다음 달까지 확정됩니다. 광양시는 급격한 기후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다음 달까지 자연환경과 생활환경, 환경오염 등 세부 분야별 대응책을 모두 포함하는 '환경보전 종합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를 위해 지난달 T/F팀을 수립해 ...
박광수 2014년 04월 05일 -

여수시, 12개 사회적기업 지원
여수시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의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에 나섭니다. 여수시는 전남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새로 지정된 관내 12개 사회적기업과 재정지원 약정을 체결하고, 약정기간인 1년 동안 근로자 인건비 1억 5천여만 원과 사업개발비 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여수시는 사회적 경제 기업인 '여수형 ...
박민주 2014년 04월 05일 -

'규제개혁 TF팀' 신설
여수시가 기업활동을 보장하고 투자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대대적인 지방 규제개혁에 착수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1일부터 기획예산과에 '규제개혁 T/F팀'을 신설하고, 팀장 1명과 주무관 3명을 배치해 불합리한 지방 규제를 정비·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여수시는 상위 법령에 근거가 없는 자치법규 규제사항을...
박민주 2014년 04월 05일 -

음주측정거부 소형선박 과태료 인상
음주측정을 거부한 소형선박 운항자에 대한 과태료가 2백만 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해양수산부는 5톤 미만의 선박운항자가 음주측정 요구를 거부했을 때, 위반횟수에 따라 차등 부과되던 과태료를, 앞으로는 위반 횟수와 관계없이 2백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소형선박 음주운항 적발건수는 지난 2011년 81건이...
나현호 2014년 04월 05일 -

분홍빛 '봄 산'-R(오늘 로컬, 내일 상보)
◀ANC▶ 성큼 다가온 봄에 산 전체가 분홍빛 진달래꽃으로 물들었다고 합니다. 국내 3대 진달래 군락지인 전남 여수 영취산을 권남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산허리부터 정상까지 온통 분홍 빛깔로 덮였습니다. 가벼운 옷차림의 상춘객들이 진달래 물결 속을 거닐고, 한쪽에서는 사진을 찍으며 봄빛 추억을 남기...
권남기 2014년 04월 05일 -

화물선 침몰사고 이틀째..수색 성과 없어
북한 화물선 침몰사고 이틀째인 오늘(5) 해경과 해군이 합동수색을 실시했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수해경은 어제(4) 새벽 1시 20분쯤 여수 거문도 남동쪽 공해상에서 몽골선적 화물선이 침몰하면서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 선원 11명에 대한 수색을 해군과 합동으로 실시했지만 추가 실종자를...
나현호 2014년 04월 05일 -

전남도 기초노령연금 2.4% 인상
이달부터 전남도의 기초노령연금 지급액이 2.4% 인상됐습니다. 이에 따라 65세 이상 단독 거주 노인은 월 최고 9만 6천 800원에서 9만 9천 100원으로 2천 300원이 증가하고, 노인부부 가구는 월 최고 15만 4천 900원에서 15만 8천 600원으로 3천 700원이 인상됩니다. 대상자 선정기준액도 변경돼 단독 거주 노인은 월소득 8...
전승우 2014년 04월 05일 -

고흥 승용차 정면 충돌/no vcr
오늘(5) 오전 11시 45분쯤 전남 고흥군 두원면 운대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 두 대가 정면으로 충돌해 71살 강 모 씨가 크게 다치고 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인근 소록도 원생들을 태운 차량이 길을 잘못 들어 역주행을 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2014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