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와 고흥사이 4개섬을
5개 교량으로 연결하는 사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최근 적금-영남 구간 연륙교 상판이
연결됐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여수 화양면과 고흥 영남면을
교량으로 연결하는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 이 가운데
적금-영남 구간의 연륙교 상판을 연결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현수교 가운데 세번째로 긴 교량인
적금-영남 연륙교는 지난 2004년부터
총 2천6백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사가 시작돼
현재까지 82%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내년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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