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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불안한 학교 비정규직
◀ANC▶ 교무행정사와 영양사 등 학교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교육감이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요구가 크지만 해결은 쉽지 않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 9년째 조리사로 일하고 있는 최경옥씨는 비정규직입니다. 4년 전 ...
김진선 2013년 06월 19일 -
로컬] 전남동부지역, 밤사이 집중 호우- R
◀ANC▶ 충청지역은 어제(18) 많은 양의 장맛비가 내렸는데요. 장마 전선이 내려오면서 남해안 일대에 시간당 3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현장에 중계차가 나가있습니다. 문형철 기자, 전해주시죠. ◀VCR▶ 네, 저는 지금 여수 고락산 앞에 나와있습니다. 전남동부지역은 본격적인 장마권에 들어섰는데요, ...
문형철 2013년 06월 19일 -
광양항 크루즈 관광객 맞이 준비
중국 관광객을 태운 대형 크루즈선의 광양항 입항을 앞두고 광양시가 관광객 맞이 준비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29일 중국 상해에서 중국 관광객 3천명을 태운 14만톤급의 대형 크루즈선이 광양항에 입항함에 따라,크루즈 선상에서 입항 기념증서를 수여하는 등 환영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또,항만공사와의 협의로 ...
전승우 2013년 06월 19일 -
기관장 평가 'D등급', 기관평가 'C등급'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정부의 '2012년 경영실적 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았습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96개 공공기관의 기관장 평가 결과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등 16명이 D등급을 받았습니다. 항만공사는 11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관평가에서도 C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는 기관장 평가에서 ...
문형철 2013년 06월 19일 -
200만명 돌파..과제는?-R
◀ANC▶ 순천 정원박람회가 개장 60일 만에 입장객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박람회 기간 6개월 동안 400만 명을 목표로 했던 만큼 성공 개최 기대감을 높이는 신호로 평가되지만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 정원박람회 동문 앞. 장맛비 속에서 정원박람회장 200만명 째 관...
김주희 2013년 06월 19일 -
가출 여중생을 유인해 성매매까지-R
◀ANC▶ 가출한 청소년들을 유인해 성매매를 시킨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 청소년들은 가출한 학생들이 모여 가족처럼 지내는 일명 '가출팸'에 발을 들였다가 봉변을 당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순천시 조례동의 한 숙박업소입니다. 이 곳에서 가출한 청소년들을 강제로 성매매 시킨 21살 이...
나현호 2013년 06월 19일 -
지역별 평가 큰 격차 - R
◀ANC▶ 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실시한 여수 MBC의 지역민 여론조사 연속보도, 오늘은 여수와 순천 광양시민들의 민선 5기 행정과 의정에 대한 만족도를 전해드립니다. 시민들의 평가가 지역별로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박광수 기자 입니다. ◀END▶ 현 여수시장이 시정운영을 잘 하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응답자의 30...
박광수 2013년 06월 19일 -
국유일반재산관리 자산관리공사 일원화
순천시가 국가로부터 관리·처분을 위임받은 국유 재산이 한국자산관리공사로 이관됐습니다. 순천시는 기획재정부가 추진해 온 '국유 일반재산 관리기관 일원화 정책'에 따라 시에서 관리해 왔던 395필지 토지에 대한 관련 공부와 기존 대부계약 서류 등을 정리해 자산관리공사로 이관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이에...
김주희 2013년 06월 19일 -
광주) 조선대 법인 태생적 모순
(앵커) 조선대 법인 이사회의 파행이 거듭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0년 출범한 현 이사진의 태생적인 한계가 문제의 발단이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학원 민주화운동으로 퇴출됐던 옛 경영진이 이사회에 들어오면서부터 파행이 예견됐었다는 주장입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0년 조선대는 관선이사 ...
박수인 2013년 06월 19일 -
80억 횡령 공무원..피해금 반환, 감형호소
공금 80억원을 횡령한 전 여수시청 공무원이 항소심에서 피해금 반환계획을 제시하며 감형을 호소했습니다. 80억원의 공금을 횡령해 1심에서 징역 11년을 선고받은 전 여수시청 공무원 48살 김 모씨는 광주지법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공무원 연금과 손해배상으로 청구한 금액 34억원을 반환할 수 있다며 감형을 요청한 것으...
나현호 2013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