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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대교 여수방향 추돌사고... 차량 정체
오늘 아침, 이순신 대교에서 대형차 추돌사고가 발생해 심각한 교통 체증을 빚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10분쯤 이순신대교 묘도 인근 지점에서 여수 방향으로 달리던 트레일러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고, 뒤따르던 차량들이 정차하는 과정에서 탱크로리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들이받는 등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
문형철 2015년 03월 18일 -

면세유 공급 대상에 '어업용 크레인' 등 포함
면세유 혜택을 받는 어업용 기계장치가 늘어났습니다. 수협중앙회는 이번 달부터 면세유 관련 시행규칙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어업용 고정식 크레인과 조개류 선별기가 새로 면세유류 공급대상에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어업인들은 어업용 기계장치에 대한 면세유 공급을 확대할 것을 계속 요구해왔으며, 현재 어업용 경운...
권남기 2015년 03월 18일 -

이 지사, 스미토모세이카 공장 방문
이낙연 지사가 오늘 취임 이후 해외기업 유치 1호 기업인 일본 스미토모세이카(주) 여수공장 공사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9월 투자협약을 체결한 지 6개월만에 모든 준비를 마치고 착공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공장 준공과 가동에 이르기까지 인허가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
전승우 2015년 03월 18일 -

'순천만 사전 예약제' 시범적으로 도입
연간 155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순천만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다음달부터 '탐방객 사전예약제'가 시범적으로 도입됩니다. 순천시는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의 하루 적정 탐방객은 하루 만 명 이하로 판단하고 있지만, 성수기때는 하루 최고 3만 5천여 명까지 방문하고 있어, 순천만 생태보존을 위해 다음달부터 '사전 예약제...
박민주 2015년 03월 18일 -

도서학교 원어민 영어교실 운영
GS칼텍스가 외국어 학습 여건이 좋지 않은 섬 지역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원어민 영어교실을 운영합니다. GS칼텍스는 오늘(18일) 도서학교 원어민 영어교실 개강식을 갖고 내년 2월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원어민 강사가 주중에 금오도와 화태도, 연도 등 섬 지역 10개 학교를 돌며 160명의 학생들을 가르친다고...
김종태 2015년 03월 18일 -

데스크 단신
광양제철소와 GS칼텍스, 한화케미칼,휴켐스 등 9개 업체들은 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 간에 부생가스를 상호 교환하기로 하고 포스코와 GS칼텍스, 전라남도가 참여한 가운데 오늘 출자참여사의 임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모두 2천4백억원을 들여 오는 2천18년까지 제철소와 여수산단 사이 부생가스 교환을 위해 4킬로미터의...
최우식 2015년 03월 18일 -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 선포식
민주노총이 다음 달 24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전남지역에서도 총파업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오늘(18)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시장구조 개악과 공무원연금 개악 중단, 최저임금 만원 쟁취,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등 4개 요구안을 내걸고, 다음달 24일, 전면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교조...
문형철 2015년 03월 18일 -

"KTX 요금 내리고 남은 노선 정해달라"-R
◀ANC▶ 개통이 보름 앞으로 다가왔지만 호남선 KTX는 잡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싼 운임 논란에, KTX 마지막 구간인 광주-목포 노선이 매듭지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충북 오송역입니다. 지난 2005년, 호남권은 KTX 분기점을 천안으로 요구했지만 정부는 오송을 고...
최우식 2015년 03월 18일 -

포스코 광양LNG터미널 매각 절차 개시 전망
포스코가 조만간 광양LNG터미널에 대한 매각 절차에 들어갑니다. 포스코는 광양LNG터미널의 매각을 위해 지난 해 말 사업부 별 재무제표를 정리하는 등 사전 작업을 진행한 데 이어 이르면 다음달 안에 잠재 투자자들에게 투자 안내문을 배포하고 본격적인 매각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업계에서는 포스코가 ...
김주희 2015년 03월 18일 -

조합원에게 설 선물 돌린 혐의, 후보자 고발
지난 11일 실시한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해 조합원들에게 설 선물을 돌린 혐의로 후보자가 검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양시선거관리위원회는 4만 원 상당의 사과 790여 상자, 3천만 원 어치를 사들여 다수의 조합원에게 제공한 혐의로 광양지역 한 조합의 후보자 A씨를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
권남기 2015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