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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순천점 행정절차 중단
순천 신대지구 입점를 추진 중인 코스트코 순천점과 관련한 행정철차가 법원 판결로 중단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행정부는 순천시장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실시계획변경승인처분 취소 소송과 관련해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광양 경제청이 고시한 신대배후단지 조성사업...
김종태 2014년 08월 20일 -

광양만권 상생 방안은? - R
◀ANC▶ 저희 여수MBC 창사 44주년을 앞두고 광양만권의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특집 토론회가 오늘(19) 열렸습니다. 경제와 문화, 관광, 교통 등 광양만권을 둘러싼 여러 화두에 대해 참석자들은 다양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광양만권 주력산업의 침체 현상에 대해 참석자...
문형철 2014년 08월 20일 -

광주)고교 무상급식 내년부터
◀ANC▶ 광주시교육감은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죠. 실현될 수 있을까요? 시교육청은 당장 내년부터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 ◀END▶ 고등학교 무상급식은 장휘국 시교육감의 핵심 선거 공약이었습니다. 재선에 성공한 뒤 취임식에서도 다시 한번 의지를 확인...
윤근수 2014년 08월 20일 -

'은빛바다축제' 2천여 명 참여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섬 거문도의 대표축제 '거문도.백도 은빛바다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13일부터 3일간 거문도에서 열린, '거문도.백도 은빛바다축제'에 이색 바다축제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 관광객 등 2천여 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고 있...
박민주 2014년 08월 20일 -

순천만동물영화제 국내 스타 대거 참여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개막식에 동물을 사랑하는 국내 스타들이 대거 참석합니다. 순천시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순천만정원에서 개최되는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의 개막식 사회를 엠블랙 이준과 안혜경이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행사 홍보대사로 정경호와 조윤희가 맡고 가수 god의 손호영과 그룹 쿨의 김성수, 이재훈...
김종태 2014년 08월 20일 -

순천시, 시민 자전거 교실 운영
순천시가 '시민 자전거 교실’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다음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달 20명씩 4기에 걸쳐 8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문화센터에서 법 규정에 대한 이론교육과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실기교육을 진행합니다. 순천시는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소정의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들에게는 면허...
김종태 2014년 08월 20일 -

순천시 산하 위원회 정비
순천시가 그동안 행정 편의적으로만 운영됐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각종 위원회 정비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올 현재 시 산하에 운영되고 있는 131개 위원회 가운제 지난 2년동안 한번도 회의가 열리지 않았던 위원회만 19개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이에따라 이를 위원회 가운데 성격이 비슷한 위원회를 통·...
김종태 2014년 08월 20일 -

2015학년도 수능 원서접수, 오는 25일부터 실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진행됩니다. 접수는 졸업예정자의 경우 재학중인 고등학교에서, 졸업자는 출신 고등학교나 주소지 관할 교육지원청에서 할 수 있으며, 여권용 사진 2장과 신분증 등을 지참하면 됩니다. 접수비용은 응시과목에 따라 최대 4만 7천원이며, 수시...
문형철 2014년 08월 20일 -

가족들의 눈물 '교황은 잊지 않았다'(R)
◀ANC▶ 교황의 편지와 묵주 선물이 진도 팽목항에 있는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은 자신들의 눈물과 호소에 응답해준 교황께 감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교황의 깜짝 선물이 팽목항에 도착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월호 참사 실종자들에게 남긴 위로...
보도팀 2014년 08월 19일 -

로컬)경찰 "모른다"..영구미제 가능성-R
◀ANC▶ 한 달 가까이 유병언 회장의 사망 원인을 조사해온 경찰은 오늘, 타살 등 범죄의 단서를 찾지 못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사망 원인과 이동 경로 등에 대해 설명하지 못하면서, 유 회장의 죽음은 미제사건으로 남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월 29일 오전 11...
보도팀 2014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