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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3보)
어제(29) 여수에서 일가족 3명이 서로 다른 장소에서 잇따라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24살 박 모 씨가 3, 4일 전 가족과 함께 자살을 시도하려다 혼자 빠져나온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오늘(30)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차량에 대한 정밀 감식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어...
권남기 2015년 01월 30일 -

희망 2015 나눔 캠페인 -데스크용
계속해서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여수시 선원동 우미이노스빌 주민:1,370,000 ㈜삼보전기 김태균사장 :1,000,000 고흥군 도양읍 대성유통:1,000,000 고흥군 도양읍 녹동현대병원직원:640,000 고흥군 도양읍 기관사회단체협의회:540,000 //////////////// 여수 북초등학교 ...
보도팀 2015년 01월 30일 -

재난재해봉사단 발대식
순천시 자원봉사센터가 오늘 시청 대회의실에서 조충훈 순천시장을 비롯해 김병권 의장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재해봉사단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재난재해봉사단의 134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앞으로 지역에 재난 재해와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현장에 투입돼 피해 복구 활동을 하게 됩니...
보도팀 2015년 01월 30일 -

데스크 단신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은 일본기업의 광양만권 투자조건과 일본기업이 투자한 해외 산업단지 현황, 일본 잠재투자기업의 자료 등을 담은 투자유치 기본계획을 전문기관 용역에 의뢰해 다음달까지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경제청은 용역 결과를 일본지역의 투자유치 활동과 투자 의향을 보인 일본기업의 광양만권 현장시찰 ...
최우식 2015년 01월 30일 -

고흥군, '설화문학 연구집' 발간
고흥의 구비문학을 집대성한 설화집이 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고흥군과 전남도립대가 16개 읍.면의 어르신 2천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인터뷰을 실시해 설화문학을 수집한 연구집은 2만여 페이지로 모두 13권으로 발간됐습니다. 설화집에는 구전 신화와 전설,민담과 마을 유래 등 구비문학과 함께 일제 만행과 징용 ...
전승우 2015년 01월 30일 -

주민참여예산제 조례 보류, "광양시의회 착각"
광양시의회가 주민참여예산제 관련 조례를 보류한데 대해 광양지역 시민단체들이 공개 토론을 요구했습니다. 광양지역 6개 시민단체는 광양시의회가 최근 예산위원회의 시민 참여를 늘리는 내용의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전부개정안'을 보류한 것은 시의회의 권위주의와 구태이며 주민들의 의견이 자신들의 권한을 침해...
권남기 2015년 01월 30일 -

여수시, 자전거 보험 혜택 확대
여수시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보험 혜택을 대폭 늘립니다. 여수시는 지난 2천10년 도내 처음으로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 제도를 도입한 이후 올해부터 자전거보험 보장금액을 입원 일당의 경우 기존 만원에서 3만원으로, 사망.후유장애 보장액도 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
김종태 2015년 01월 30일 -

여수시, 죽림지구 완충녹지 정비 업무협약
택지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완충녹지를 여수시가 아닌 택지조합이 직접 조성한다고 나서 시 예산 절감 사례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죽림 2지구 택지개발 조합과 3천2백여 제곱미터에 이르는 죽림지구 완충녹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죽림2지구에는 오는 2천17년 8백30여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
김종태 2015년 01월 30일 -

세풍산단 투자 활성화 대책 논의
세풍산단 투자 활성화를 위해 새정치연합 우윤근 원내대표가 정부와 경제청, 시 실무 관계자들과 함께 만나 성과가 주목됩니다.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행자부 서승우 재정정책과장, 김장호 교부세과장, 광양 경제청 전종화 행정개발본부장, 광양시청 장형곤 투자유치팀장 등과 함께 국회에서 만나 세풍산단의 ...
김주희 2015년 01월 30일 -

담배 훔치는데 만킬로미터 주행-R
◀ANC▶ 전국 만킬로미터 이상을 - 돌아다니며, 많은양의 - 담배를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자정 무렵 한 남성이 골목길을 서성입니다. 동료가 상가에 침입하려는 동안 망을 보는 이 남성은 53살 박 모 씨. 휴대전화 매장의 벽을 부순 뒤 들어가려던 이들은 인기척을 느끼...
김진선 2015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