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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소년들, 소외계층 연탄 배달
연말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비영리 청소년단체 '좋은 친구들'은 오늘(7) 사진 전시회 등을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연탄 6천 장을 구입해 독거노인 가정 등 지역 소외계층 20여 가구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순천지역 청소년 150여 명은 연탄구입비로 ...
문형철 2014년 12월 08일 -

순천시장 공약 73건 확정..평가단 운영
순천시가 민선 6기 시장 공약사항을 확정하고 이행 여부를 평가받습니다. 순천시는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과 순천만정원을 활용한 경제활성화 방안, 원도심 빈 건물 활용 등, 7개 분야 73건의 민선 6기 시장 공약사항을 확정하고 세부 실천 계획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시는 또, 공약 이행사항을 평가할 평가단 28명을 ...
김종태 2014년 12월 08일 -

순천시, 상하수도 요금 민원 적극 처리
늘어나는 상하수도 요금 민원에 대해 순천시가 적극적인 행정 처리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들어 상수도 사용에 따른 요금이나 누수와 관계된 민원이 3만 4천 5백여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이에 따라 전달보다 사용량이 많은 가구에는 상수도 요금을 부과하기 전에 검침 결과와 누수 점검 방법을 알리고...
김종태 2014년 12월 08일 -

고흥-완도간 지방도로 국도 승격 촉구
고흥군의회가 동부해상 지역을 연결하는 고흥-완도간 지방도로에 대해 국도승격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고흥군의회는 최근 지방도로 830호선인 고흥-완도간을 지역의 상생과 균형발전을 위해 완도군의회와 국도승격을 요구하는 공동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고흥-완도간 지방도로는 서남해안 해양관광 거점지인 ...
김종태 2014년 12월 06일 -

'지중해 담치' 친환경 양식어구 개발 - R
◀ANC▶ 우리가 흔히 접하는 홍합은 진짜 홍합, 즉 자연산이 아니라 '지중해담치'라는 외래종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 지중해 담치를 폐타이어로 양식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양식 어구가 개발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수 돌산...
문형철 2014년 12월 06일 -

순천만 흑두루미 탐조 프로그램 운영
순천시가 겨울철 순천만에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이번 달부터 내년 3월까지 순천만을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흑두루미 탐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흑두루미 탐조 시간은 매주 일요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이며 탐조 프로그램에 참가하면 순천만 겨울 철새들의 월동 모습을 직접 관찰...
김종태 2014년 12월 06일 -

연말 맞아 소외계층 지원 잇따라
연말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대제철 순천공장은 오늘(5) 2천 포기의 김장김치를 순천 조례종합 사회복지관에 전달했으며, 복지관측은 바자회 수익금 천 200만원으로 김치를 추가로 구입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지역 소외계층 500세대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
문형철 2014년 12월 06일 -

(리포트) 오락실 비리 경찰 적발
(앵커) 아무리 단속해도 좀처럼 뿌리 뽑히지 않는 불법 도박. 알고보니 그럴만도 했습니다. 단속 정보를 미리 흘려주고 뒷돈을 챙겨온 경찰 간부가 적발됐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 남성이 무언가를 건네자 다른 남성이 만원권 지폐를 건넵니다. 오락실 아이템 카드를 현금화하는, 이른바 '환전' 장면입...
보도팀 2014년 12월 06일 -

순천, '30만 자족 도시' 박차-R
◀ANC▶ 자치단체 마다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사업 가운데 하나가 재정 자립도 향상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구 늘리기 정책입니다. 순천시는 지난해 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이후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다며 30만 자족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순천시 삼산동 주민자치센터. 전입 신고...
김종태 2014년 12월 06일 -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요구 재점화
광양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을 촉구하는 지역 사회의 요구가 다시 거세지고 있습니다. 백운산국립공원 지정추진위원회는 지난 해 서울대 무상 양도가 문제 있다는 기재부의 판단에 따라 후속 조치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1년이 지나도록 변화가 없다며, 올 연말까지 정부청사 앞에서 백운산 서울대 법인 소유화 반대와 국립공...
김주희 2014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