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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U-대회 성화 내일(18일) 채화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성화가 내일(18일) 파리 소르본대학에서 채화됩니다. 광주 U-대회 조직위에 따르면 주경기장을 밝힐 성화가 세계 대학스포츠의 발상지인 파리 소르본 대학 과장에서 채화돼 대만을 거쳐 오는 24일 한국에 도착합니다. 광주 무등산 장불재 채화는 다음 달 2일 채화돼 다음날인 3일 광주시청에서 합화...
한신구 2015년 05월 17일 -

광주 기관장, '임-행진곡' 기념곡 지정 촉구
광주의 각급 기관장들이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공식 기념곡 지정을 거듭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조영표 시의장, 장휘국 시교육감, 5개 자치구 청장과 의장들은 국가보훈처 반대로 임을위한 행진곡 제창이 무산된 것은 불의에 항거한 5.18 정신에 반하는 것이라며 이제라도 제창 요구를 수용하라고 주장...
한신구 2015년 05월 17일 -

(리포트) 5.18 하루 앞두고 추모객 북적
(앵커) 5.18 민주화운동 전야제인 오늘은 일찍부터 추모식이 열리며 추모 열기가 높았습니다. 금남로 일대는 전야제가 치러지기 전부터 추모객들로 북적였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서른 다섯 해를 맞이한 5.18 민주화 운동을 기리는 추모식이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거행됐습니다. (싱크) 강대선 시인/ 추모시 낭...
김인정 2015년 05월 17일 -

새정치 전남도당 '밥쌀용 쌀 수입 중단' 촉구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이 정부에서 추진중인 밥쌀용 쌀 수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남도당은 성명서에서 정부가 쌀 값 하락을 막기위해 7만7천 톤의 쌀을 시장에서 추가 격리하겠다고 발표해놓고 국내 의무수입물량 7만5천여 톤 가운데 만 톤을 밥쌀용 쌀으로 수입하기로 한 것은 국민과 농민을 우롱하는 처사라...
문연철 2015년 05월 17일 -

통합]해경 훈련함 원양항해 출항
해양경비안전교육원은 해경 경비함정 가운데 두 번째로 큰 규모인 4천2백 톤급 훈련함, '바다로'함이 오늘(17) 여수 신항 해경부두를 떠나 앞으로 7박 8일의 일정으로 중국공안해경학교 등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생 7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원양실습 기간에는, 중국 현지 교민을 위한 순천 국악단의 공연도 이뤄질 ...
권남기 2015년 05월 17일 -

수정)부두에 정박중인 어선 화재..2억 8천만 원 피해
오늘(17) 새벽 3시 20분쯤 목포시 산정동 북항 부두에서 정박중인 46톤 어선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7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은 부두에 주차돼있던 승용차로 옮겨붙어 어선과 승용차 모두를 태워 소방서추산 2억 8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인명피해와 기름 유출은 없었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배에서 쾅...
김진선 2015년 05월 17일 -

KTX 현안 해결 위한 종합 대책 추진
호남고속철도 개통에 따라 광주송정역 이용객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종합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최근 광산구와 코레일, 경찰과 더불어 종합대책회의를 열고 광주송정역 이용객의 연계 환승을 위해 시내버스 5개 노선을 신설하거나 조정하고 전남 서부권 시외버스 노선도 역을 경유하도록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김인정 2015년 05월 17일 -

2015 세계 인권도시 포럼 폐막
2015 세계 인권도시 포럼이 네팔 지진 피해자들을 애도하는 선언문을 채택하고 2박 3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지난 15일부터 계속된 세계인권도시 포럼에서 참가자들은 '모두를 위한 인권도시들의 전 지구적 연대'를 주제로 활발한 토론을 벌였습니다. 선언문에는 네팔 지진 피해자와 유가족에 애도를 표하고 ...
한신구 2015년 05월 17일 -

광주시, 네팔에 3차 구호단 파견
지진 피해로 고통받는 네팔을 지원하기 위한 광주시의 3차 구호단이 파견됐습니다. 지난 15일 현지에 파견된 3차 구호단은 전남대병원 의료진 등 8명으로 구성됐는데, 부상자 치료뿐만이 아닌 구호물품 전달과 전염병 예방 활동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한편 지난 8일 파견됐던 2차 구호단은 치료와 방역, 전기 복구 등 다...
한신구 2015년 05월 17일 -

(리포트) 학사부문 감사인력 보강해야(R)
◀ANC▶ 전남지역 교육직 공무원들의 비리를 감시,감독하는 곳이 도교육청 감사관실입니다. 그런데 감사 인원이 특정 직렬에 편중돼 있다보니 감사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교사에게 폭언 등을 한 교육지원청 간부에게 행정경고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1차 진상파악은 교원인사과...
김양훈 2015년 05월 17일